• 6월 한강을 즐기다…수상레포츠·축제·먹거리가 가득
    야외 활동하기 좋은 초여름, 한강에 가기 좋은 계절이다. 서울관광재단이 추천하는 6월의 한강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수상레포츠와 캠핑, 축제에서 먹거리까지 다양한 즐길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서울수상레포츠센터와 난지캠핑장한강 망원지구에 서울수상레포츠센터가 6월 신규 오픈한다. 윈드서핑, 카누, 카약, 패들보드, 요트 등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서울 최대 규모의 복합 수상레포츠 시설이다. 난지한강공원 인근 월드컵대교 하류에 조성됐다.수상..

  • 日 후쿠오카→부산 반려견 동반 여행 상품 '왕!코리아' 출시
    한국관광공사는 10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부산을 방문하는 반려견 동반 여행상품 '왕!코리아 in 부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왕!코리아'는 강아지를 뜻하는 일본어 '왕코'에 코리아(KOREA)를 합성한 이름이다. 해당 상품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항공을 이용해 부산에 도착하는 최초의 반려견 동반 방한 상품으로 일본 여행사 HIS와 공동으로 출시했다고 관광공사는 설명했다.'왕!코리아 in 부산' 올해 11월까지 총 7회 운영된다. 관광객과 반려견은..

  • 서울관광재단 '서울굿즈' 만나는 '서울마이소울샵' 개관
    서울관광재단은 10일 '서울마이소울샵'을 개관하고 공식 상품인 '서울굿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서울굿즈는 서울시 브랜드 슬로건인 'SEOUL MY SOUL'을 활용한 공식 관광 기념품으로, 이날 개관한 서울마이소울샵에서 구매·체험할 수 있다. 서울마이소울샵은 서울관광플라자, 명동관광정보센터, 세종문화회관에 조성된다. 서울굿즈는 '아이 러브 뉴욕' 로고가 새겨진 미국 뉴욕의 상품들처럼 세계적인 관광 기념품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 6월 추천 여행지 5곳…초여름의 정원 이야기
    녹음이 짙어진 6월, 전국의 정원을 따라 걷다 보면 초여름이 주는 싱그러움이 느껴진다. 각기 특색을 지닌 정원들은 이곳을 가꾼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다. 자연과 사람, 또 역사가 공존하는 곳들이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6월에 가볼 만한 정원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강화 화개정원인천 강화의 화개정원은 교동도 화개산 기슭에 조성한 정원이다. 다섯 가지 정원에 식재한 약 18만 본의 식물이 싱그럽다. 6월에는 장미와 수국이 반긴다. 바다를..

  • 해비치 리조트 제주, 재개장 기념 패키지 3종 출시
    해비치 리조트 제주는 10일 업그레이된 서비스와 웰니스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리조트 재개장 기념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패키지 상품은 '프라이빗 릴랙스', '딜라이트풀 디너', '올 인클루시브' 등 3종이다. 성인 2인 기준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라이빗 릴랙스'는 마스터 스위트 객실 1박과 VIP 라운지 서비스를 포함한다. 마스터 스위트는 실평수 30평에 침실과 거실,..

  • "기차는 강릉·경주, 배는 목포·부산"…문체부·관광공사 분석 보고서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7일 교통수단에 따른 여행자 행동을 분석한 보고서 '교차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블로그, 인스타그램, X 등에서 '교통수단'과 '여행' 관련 키워드를 동시에 언급한 소셜데이터 717만여 건을 분석해 이번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는 기차, 대중교통, 선박, 자전거, 항공 등 교통수단별 여행 선호도와 여행 중 활동, 긍정 및 부정 인식 등 13가지 주제..

  • 유인촌 장관 '로컬100 알리기' 청년 직원과 동해 기차여행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강원 동해시를 방문해 지역 문화 자원을 알린다.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유 장관은 7일 '로컬100 보러 로컬로' 여섯 번째 캠페인으로 기차를 타고 동해시를 찾아간다. 유 장관은 지난해 12월에도 로컬100을 알리고자 밀양으로 기차여행을 한 바 있다. 이번 일정에서 유 장관은 동해시의 로컬100인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한다. 무릉별유천지는 1968년부터 석회석을 캐내던 무릉3지구다. 지난 4..

  • [카드뉴스] 시간은 없지만 운동이 필요한 직장인, 아침, 점심, 저녁 언제 해야 즣을까?
    [카드뉴스] 시간은 없지만 운동이 필요한 직장인, 아침, 점심, 저녁 언제 해야 즣을까?언제 할까?여름도 다가오고,건강도 챙겨야 하고,운동을 하긴 해야겠는데…'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어운동해야 하는 직장인에게운동 시간을 따로 빼는 건쉬운 일이 아닙니다.그래도 운동을 하려고다짐했다면,나의 상황, 운동 목표 등을 고려해운동 시간을 정하는 게 좋습니다.<디자인: 박종규기자 hosae1219@asiatoday.co.kr>

  • "여행 크리에이터 꿈꾸는 청년 모여라"
    그랜드코리아레저(GKL)와 GKL사회공헌재단(GKL재단)이 14일까지 'GKL 모두를 위한 관광기획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GKL 모두를 위한 관광 기획단'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행정보를 확산하기 위해 여행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장애·비장애 청년이 전국 열린관광지 코스를 기획하고 탐방하여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업으로 올해 3년차에 접어들었다. 모집 대상은 열린관광지 및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만 19세부터 34세의 전국 장애..

  • 한국관광공사, 안동·봉화·제천·단양과 '배터리' 업무 협약
    한국관광공사가 4일 경북 안동시·봉화군, 충북 제천시·단양군 등 4개 지자체와 'BETTER里(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년 경북 영주시에서 처음 시도한 배터리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관광벤처 및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을 적용해 관광객 증대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참여기업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올해 배터리 사업에는 경북 안동·봉화, 충북 제천·단양 등 4곳이 선..

  • 관광공사, 사진 부문 '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4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사진 부문)'을 개최한다.공모 주제는 '한국의 특별한 순간', 슬로건은 '사진, 여행의 시작'이다. 공모 부문은 디지털카메라, 드론, 스마트폰 3개로 나뉜다.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사진·관광·홍보·마케팅 분야 전문가 심사와 일반 국민 심사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를 통해 최종 100점(대상 1점, 금상 3점, 은상 3점, 동상 3점, 입선 90점)이 선정된다..

  • '2024 한국 테마관광 박람회', 한국 럭셔리·크루즈 관광 높은 관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4일 부산에서 '2024 한국 테마관광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럭셔리관광, 크루즈, 스포츠 등 3개 관광 테마를 통한 고부가 방한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람회에는 18개국 여행업계 관계자 60여 명이 방문해 100여 개 국내 관광업체와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또 해외 바이어 대상 테마별 방한 관광 설명회도 열렸다. 럭셔리 관광 분야는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많..

  • [여행] '신라의 새 아침' 경주 황촌마을 체류 여행
    어릴 적 기억 속 외할머니 댁이 예쁘게 새 단장한 느낌이다. 경북 경주에 가면 골목, 골목이 이어진 한적한 동네가 아련한 추억에 현대적 세련미를 더해 멋진 '포토존'으로 재탄생한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신라시대 황궁과 5리 떨어져 있다고 해서 과거 황오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황오동에는 요즘 생동감이 돈다. 한때 경주의 중심지였던 옛 경주 기차역 주변은 세월의 흐름 속에 도심 자리를 이웃 동네에 내줬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다시 '재생 에너지'가..

  • [여행 브리핑] 하나투어, 여름 시즌 내몽고 단독 전세기 운영 外
    ◇ 하나투어, 여름 시즌 내몽고 단독 전세기 운영하나투어가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28일까지 주 2회(수·토요일 출발) 진에어를 이용한 내몽고 단독 전세기를 운영한다. 중국 북부에 위치한 내몽고는 여름 평균 기온이 약 22도로 6~9월이 여행 최적기로 꼽힌다. 평온한 초원과 사막, 별 관측 등 매력적인 테마가 많아 여름 여행지로 주목 받고 있다. 전세기 상품 '내몽고/초원/사막 5, 6일'은 시라무런 초원과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큰 샹사완사..

  • '미래의 대륙' 아프리카와 관광 협력 첫발
    한국과 아프리키 간 지속 가능한 관광 개발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세계관광기구(UN Tourism)와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2024 한-아프리카 관광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 분야에서 처음으로 한-아프리카 고위급 포럼이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이날 개회사에 "아프리카는 14억 인구 60%가 25세 이하인 지구상에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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