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어린이날 맞아 '아침머꼬' 조식 꾸러미 선물 전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어린이날 지역 내 조식 지원 학생들에게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용가리어린이세트' 30세트를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로 전했다. 하림은 2019년부터 식생활 취약아동 지원사업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하림은 '아침머꼬'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기간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까지 주 5일, 연간 총 170일 동안 익산초등학교, 이리초등학교, 이리동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정성 가득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