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후일담] 1.4조 선매입에 외관도 판박이…세운5구역, 대신證 신사옥되나
대신증권과 그 계열사들이 출자한 사모펀드인 '대신제56호일반사모모투자회사'가 1조4185억원 규모로 조성 중인 세운재정비촉진지구 5-1, 3구역 오피스를 통째로 살 예정입니다. 연면적 4만평(지하 8층, 지상 37층)을 웃도는 초대형 업무시설로, 대신파이낸셜그룹은 이미 계약금과 시행사 지분, 후순위 대출 등을 합쳐 1819억원을 투입해 뒀습니다. 오피스 준공 시점은 2030년 5월입니다. 자본시장에서 특정 금융사가 단일 오피스 개발에 큰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