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관배 저격수 경연대회, 1위는 ‘육군 701특공연대’
해병대가 포항 수성사격장에서 개최한 해병대사령관배 저격수 경연대회를 12일 마무리했다. 1위는 육군 701특공연대가 차지했다.해병대는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포항 수성사격장에서 해병대·육군·해군, 경찰, 미국, 필리핀, 태국 등 38개 저격팀이 참가한 가운데 5회 해병대사령관배 저격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올해는 국내 31개팀(해병대 12·육군 13·해군 4·경찰 2)과 외국군 7개팀(미국해병대 3·필리핀 해병대 2·태국 해병대 2)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