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즐기며 농촌관광까지"… 농식품부, '미식투어' 코스 8월 공개
예산// "전통주는 지역 농산물, 역사, 정성 등이 담긴 문화 자산입니다. 우리 전통주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전국의 '찾아가는 양조장'을 지역 대표 문화관광자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농림축산식품부가 전통주를 국내·외 관광객의 농촌여행 유인 요소로 육성하기 위한 투어코스를 개발했다. 지역별 거점 양조장을 중심으로 먹거리·향토문화·경관 등을 종합 경험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30일 농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