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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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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28조 ‘슈퍼 예산’···나라빚 급증 감당 가능할까

2025.09.01. 00:01

이재명 정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8.1% 늘어난 728조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54조7000억원 급증한 것으로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22년(49조7000억원)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 증액이다. 증가율도 문재인 정부 시절 8~9%에 버금가는 수준이니 그야말로 '슈퍼 예산'이라 할만하다. 재정 건전성을 중시하며 예산증가율을 2.5~5.1%로 억제했던 윤석열 정부와 180도 달라진 것이다. 이 대통령은 "지금 씨를 한 됫박 뿌려서 가을에..

국힘 대표, 李 대통령과 단독회동 고집할 일인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여야 지도부 회동 제안에 대해 사실상 '일대일 단독회동'을 고집하고 있다.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함께 만나더라도 자신은 별도의 단독 면담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지난 27일 당 대표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이 대통령의 초청 의사를 전하자 "단순 만남은 큰 의미가 없다"며 즉답을 피했다. 그는 다음 날 이 대통령이 일본·미국순방을 마치고 여야 지도부 회동을 공..

[신현길의 뭐든지 예술활력] 영해 청년예술가 아트마켓의 감동

 요즘 '영해'(경북 영덕군 영해면)를 오가는 재미가 생겼다. 자가용으로 서울 사무실에서는 4시간 30분이 걸리고, 충남 아산의 집에서는 3시간 걸리는 거리이지만, 그곳에서 경험하게 될 일들을 생각하면 그리 먼 것도 아니다. 영해로 운전해서 가는 동안 가슴속에서는 어떤 기대감이 생겨나니까!  영해에 대한 나의 기대감의 원천은 바로 '영해 청년문화예술발전소'에 참여한 10명의 청년예술가들을 만나는 일이다. 이들이 영해를 느끼고 관찰한 지 거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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