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올해 '달리는 국민신문고' 106회 이상 운영
국민권익위원회가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지역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올해 106회 이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달리는 국민신무고는 이달 14일부터 경남 통영시, 15일 경남 산청군, 16일 전북 전주시에서 각각 운영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장에서는 통영시, 산청군, 전주시 지역주민들은 물론 인접한 거제시. 고성군, 함양군, 의령군, 완주군, 임실군, 진안군 주민들도 상담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