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北 IT 인력 주의보'·림팩 거론하며 美 비난
북한이 4일 한미일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북한 IT 인력 관련 주의보'를 발표한 데 대해 "무근거한 중상모략"이라고 주장하고, 한미일의 환태평양훈련, '림팩'에 대해서도 비난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압박과 역내 방어적 군사훈련을 자신들의 불법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논리로 활용하면서, 북중러 연대 강화 필요성의 메시지를 발신한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이날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 형식을 통해 "미국과 추종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