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칠갑산의 맑은 공기와 고즈넉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충남 청양이 실속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청량한 자연경관과 어린이 백제체험관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갖춘 청양군이 수도권 접근성 개선 등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해 '청양투어패스'를 중심으로 한 관광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양군은 관광객 이용 편의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25일까지 '청양투어패스' 신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카페와 음식점, 숙박시설, 체험시설 등으로, 현재 운영 중인 34개 가..

숲으로 잘사는 지속가능한 충남 예산 어떻게 만들까. 돈도 되고 공익적 가치도 큰 숲과 산을 만들기 위해 예산군은 올해 적극적인 사업을 펼친다. 인공 조림과 숲 가꾸기 사업 양 갈래로 사유림을 가꾼다. 이와관련해 올해 투입되는 예산은 모두 37억6000만원. 이 돈으로 사유림 1256㏊를 대상으로 두가지 사업을 펼친다. 예산은 지난해 보다 3억원 이상 증가했다. 민간 임업경자의 사업 수요가 꾸준히 늘어났기 때문이다. . 군도 공익적·경제적 가치가 큰 사유림 사업 수요를 돕기 위해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규모 숲..

충남 아산시가 아동·청소년, 성인, 어르신, 장애인 등을 아우르는 생애 전반에 걸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한다. 시는 시민 개개인의 필요에 세심하게 대응하고, 일상 속 체감도 높은 복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총 7개 분야의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시행한다. 28일 아산시에 따르면 시민 삶의 회복과 건강을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이용자가 자신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는 이용자 중심 복지정책이다.· 이 사업은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심리·정서·신체 건강 등 삶의 질 전반을 실질적으로 개선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