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박문옥 울산 동구 후보 "생활권 불평등 해소가 동구 변화의 출발점"
울산 동구가 조선업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박문옥 동구청장 후보는 생활정치와 진보행정을 앞세워 동구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지난달 27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박 후보는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를 비롯해 조선산업 좋은 일자리 위원회 설치, 동구바닷길 3대 해양관광 프로젝트, 돌봄 정책 확대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산업과 관광, 의료와 돌봄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