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동해 망상컨벤션센터에 가면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K-팝 그룹 '트레저(TREASURE)'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29일 동해시에 따르면 Mnet 신규 예능 프로그램 '전국반짝투어' 에서 트레저가 현장 공연을 펼친다. 전국반짝투어는 아이돌 아티스트들이 전국 각지에서 깜짝 공연을 하며 각 지역 특산품 판매해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동해시 공연 특별 포인트는 '쌀+티켓 1+1 이벤트'이다. 쌀티켓은 망상컨벤션센터 주차장에서 당일 오전 9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
강원 원주시는 28일 오전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와 태봉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원주 태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태장동과 봉산동 일원에 산업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구도심 지역의 낙후된 경제 활성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해 지역 내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최기문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대표이사, 이영주 대우건설 팀장, 윤기환 대성건설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강원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LED 차량신호등 보조장치 설치사업이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 교통과가 추진한 이번 사업은 대형차량의 차체 높이, 강우·안개 등 기상 상황으로 전방 시야가 가려 신호 확인이 어려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것으로 현재 대형차량 통행이 많은 삼척교에 2개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이 장치는 야간이나 우천 시에도 신호 변화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돼 운전자의 반응 속도를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우수성이 인정돼 교통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