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BYD코리아, 남양주 별내 신도시에 전시장 오픈
HMC투자증권 순천시 자원순환센터 민간투자사업 자산유동화증권(ABS)발행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ABS는 HMC투자증권이 240억 총액 모두를 인수했으며 예상만기일은 2027년 1월 6일이다. HMC투자증권 관계자는 “HMC투자증권은 증권사 중 최초로 유동화 금융방식을 이용해 민간투자 사회간접자본(SOC) 자금을 조달한 회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기법을 통해 민간투자 SOC..
금융당국이 설립 후 1년이 지난 공모펀드 중 설정 원본이 50억원을 밑도는 소규모펀드 비율을 20% 이하로 축소할 방침이다. 13일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펀드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개선 대책’ 을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4월말 기준 소규모 펀드는 전체 공모추가형 펀드 2268개 중 837개로 36.9%에 이른다. 금감원은 자산운용사들이 소규모 펀드를 거래 비용 등을 고려해 소극적으로 운용하는 부작..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18일부터 주말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주식과 각종 금융상품뿐 아니라 연금·노후대비에 관한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객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단 법정공휴일과 명절은 제외된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주말 상담서비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시행해 온 야간 상담서비스 취지를 주말에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고 밝혔다.
로만손이 면세 사업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30분 현재 로만손은 전일 대비 1450원(8.36%) 오른 1만8800원에 거래 중이다. 로만손은 지난 10일 서울지역 중소중견 면세 사업자로 선정된 SM면세점의 주주다.
화장품 판매업체 토니모리가 면세 사업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24분 현재 토니모리는 전일 대비 2900원(5.74%) 오른 5만3400원에 거래 중이다. 토니모리는 지난 10일 서울지역 중소중견 면세 사업자로 선정된 SM면세점의 주주다.
한화케미칼이 손자회사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서울 시내 면세점사업자 선정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한화케미칼의 100% 자회사 한화갤러리아가 69.45%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13일 오전 9시17분 현재 한화케미칼은 전일 대비 1300원(6.53%) 오른 2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0일 관세청은 시내면세점 대기업군 2개 사업자로 HDC호텔신라와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를 선정했다.
신세계가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자 선정 탈락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13일 오전 9시9분 현재 신세계는 전일 대비 2만9500원(12.63%) 내린 20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0일 관세청은 시내면세점 대기업군 2개 사업자로 HDC호텔신라와 한화갤러리아를 선정했다.
KTB투자증권은 13일 호텔신라에 대해 서울 시내 신규면세점 사업자 선정으로 내년 이후 높아진 실적 가시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0일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HDC신라면세점을 서울 시내 신규 면세점 대기업 사업자로 선정했다”며 “업계 1위를 향해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을 확보했다”고 분석..
◇단기 유망종목 △KT&G - 가격인상으로 연초 감소했던 담배수요 및 시장 점유율의 점진적인 회복세와 ASP 개선 및 비용통제 등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예상 - 담배 수출 증가와 홍삼사업의 면세 실적 및 내수 수요 회복을 통한 실적 개선과 배당 매력도(금년 예상 DPS 3700원)를 주목할 필요 △대림산업 - 유화부문의 고마진 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부문은 해외 저가공사 관련 부담 완화와 국내 분양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로 2..
KTB투자증권은 13일 현대산업에 대해 시내 면세점 사업자 선정으로 실적 개선이 가능해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7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HDC신라면세점의 현대산업 연결지분은 50%”라며 “이번 면세점 사업으로 현대아이파크몰 실적 개선도 예상되는데 임대료가 낮았던 디지털관이 면세점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동사..
외국인 투자자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5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한주(7월6일~7월10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2056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1485억원)과 호텔신라(-1019억원)이 매도세를 이끌었다. SK하이닉스(-830억원)·현대산업(-687억원)·네이버(-622억원) 등이 순매도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SK이노베이션(799억원)·LG화학(5..
기관투자가들이 3주 만에 매도세로 돌아섰다. SK이노베이션과 아모레퍼시픽을 대가 팔아치운 반면 OCI와 삼성전자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지난 한주(7월6일~7월10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1794억원을 순매도했다. 연기금(-1842억원)이 매도세를 이끌었고 보험(-972억원)과 은행(-425억원) 등이 매도 우위를 보였다. 금융투자(1685억원)과 국가·지자체(188억원) 등은..
그리스 사태와 중국 증시 폭락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이번 주(7월7일~7월10일) 조회수가 가장 많았던 상위 10개 증권사 리포트 가운데 5개가 중국과 그리스에 내용을 담고 있었다. 1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베스트투자증권의 ‘기로에 선 중국-변하지 않은 정부와 변해버린 투자심리’와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중국의 미래성장 보고서’가 각각 573건,376건으로 2·5위를 차지했다. 정하늘 이베스트투자증권..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이 3주 만에 ‘마이너스 수익률’로 전환했다. 11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주식형 주간수익률은 -3.95%로 3주 만에 마이너스 수익률로 집계됐다.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모든 소유형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인덱스주식기타가 -4.89%의 수익률로 가장 저조했다. 액티브주식중소형(-4.60%)·액티브주식섹터(-4.54%)·인덱스주식섹터(-4.41%) 순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
하나UBS자산운용은 17일 열리는 삼성물산 임시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안에 대해 찬성표를 행사하겠다고 10일 공시했다. 하나UBS자산운용이 보유 중인 삼성물산 주식 수는 4만4460주(0.02%)다. 한편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주주 제안한 현물배당과 중간배당 안건에 대해서도 찬성표를 행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