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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의 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데이타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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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20일 CJ CGV에 대해 연결실적 기준으로 올해가 턴어라운드 원년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2000원에서 8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동사의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78억원과 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와 3.9% 늘어날 전망”이라며 “전국 관람객수는 감소했지만 평균 티켓 가격이 늘어 매출액 감소를..
하나대투증권은 20일 LG화학에 대해 이익 개선의 가시성이 높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3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한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6.2% 증가한 3618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컨센서스 3231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이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27.9% 증가한 4629억원”이라며..
◇단기 유망종목 △바이오랜드 - SK그롭의 중국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활용한 적극적인 시장 공략과 중국 해문공장 가동 본격화에 따른 성장성 재부각 가능성 - 전방산업의 호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다각화된 사업구조와 다변화된 거래처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 지속 예상 △오로라 - 국내 캐릭터 완구 1위 업체로 캐릭터 라이센싱 및 머천다이징으로 사업 확장 중 - 2015년 1월, ‘유후와 친구들’ 시즌 3 방영 시작. 유럽에서의 성공..
국내 주식형 펀드가 3주 연속 플러스 수익률 행진을 이어갔다. 18일 펀드평가사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펀드의 주간수익률은 3.88%(17일 기준)로 3주 연속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인덱스주식기타(5.95%)가 가장 우수한 흐름을 보였으며 인덱스주식섹터(4.34%)·액티브주식테마(4.25%) 순이었다. 반면 액티브주식섹터는 2.1%의..
기관투자자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8주 연속 매도 행렬을 이어갔다. 특히 삼성전자와 현대모비스에 매도세가 집중됐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지난 한주(4월13일~4월17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1539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투신(-1조200억원)·금융투자(-3235억원)·보험(-1185억원)·국가 지차체(-1119억원) 등이 대규모 ‘팔자’에 나섰다. 반면 연기금(3230억원)·사모(929억원)·..
외국인투자자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9주 연속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특히 삼성전자와 한국전력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한주(4월13일~4월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6510억원 어치를 담아갔다. 삼성전자(2212억원)·한국전력(1229억원)·호텔신라(987억원)·네이버(986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아모레퍼시픽(-643억원)·포스코(-392억원)·LG생활건강(-35..
LG상사는 물류사업 다각화를 위해 당진탱크터미널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주식 수는 203만6897주이며 취득금액은 33억원이다. 당진탱크터미널의 전체가치를 977억원으로 평가하고 부채총계 944억원을 승계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국내 증권사들이 지난해 해외에서 1500만달러가 넘는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증권사 해외점포의 당기순이익은 1510만달러로 전년 대비 3960만달러 증가하며 흑자 전환했다. 국내 증권사 해외점포가 흑자를 낸 것은 2009년 이후 5년 만이다. 지역별로 보면 14개국 중 4개국에서 흑자를 기록했다. 홍콩에서 1320만달러로 가장 많은 흑자를 냈으며 인도네시아(500만달러)..
◇ 이사대우 승진 △홍보담당 김상경 ◇ 부서장 승진 △증권법인2팀장 김국환 △정보지원팀장 박정의 ◇ 부서장 전보 △목동지점장 이광재 △금융센터영업부장 신상영 △분당지점장 신현철 △잠실역지점장 오세호 △대치지점장 이인규 △대송지점장 박상철 △서면지점장 이현동 △구포지점장 공태석 △마산지점장 박근성 △대구지점장 박석훈 △창원지점장 황영민 △증권법인1팀장 함승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차 금요회’에서 모험자본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모임에는 금융위·금감원 담당자를 비롯해 벤처캐피탈(VC)·사모투자펀드(PEF)·성장사다리펀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임 위원장이 금융개혁을 완수하고 금융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금요회는 금융위가 매일 금요일마다 주요..
유진기업이 면세점 사업 진출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유진기업은 전일 대비 260원(4.05%) 오른 6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유진기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옛 MBC 사옥에 시내 면세점 설립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MB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면세점 입점과 함께 관광사업 활성화·문화 콘텐츠사업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진이 정석기업과의 합병 추진설에 장 초반 강세다. 1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한진은 전일 대비 3200원(5.13%) 오른 6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한진에 정석기업과의 합병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같은날 오후 6시까지다.
퍼시스가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퍼시스는 전일 대비 2900원(8.53%) 오른 3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사무용 가구 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해 매우 안정적인 산업구조가 형성돼 있다”며 “퍼시스는 브랜드 내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비중이 향후에도 변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밝혔다.
◇성장형 추천종목 △코웨이 - 렌탈 부문 판매 호조 및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안정적 실적 성장 지속 -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한 주주환원정책 개선 기대 △현대건설 - 정부정책에 따른 주택시장 환경 개선으로 신규분양 및 재건축 수요 증가 - 해외 저가수주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수익성 개선세 기대 △롯데하이마트 - 점포 확대 마무리와 주요 제품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본격화 - 2분기 모바일 및 에어컨 판매 증가, 부동산 시장 회복의 수..
한국거래소는 17일 한진에 정석기업과의 합병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