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오리·계란 이력제 시범사업 본격화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닭고기, 오리고기, 계란 등 가금산물에 대한 위생·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내년 하반기부터 ‘닭·오리 및 닭고기·오리고기·계란 이력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달 20일부터 1년간 시범사업에 나선다. 가금이력제는 가금류의 사육과 가금산물의 유통, 판매 등 모든 단계별 정보를 기록·관리하고, 유통과정에서 문제가 발생 할 경우 신속히 회수해 시중 유통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농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