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홍화씨, 항암제 부작용 완화 효과”
농촌진흥청은 28일 폐암, 위암, 식도암 등 고형암에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항암제(시스플라틴)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잇꽃(홍화)씨 추출물의 효과를 동물실험으로 구명했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정상군, 항암제 유발 신장독성군(대조군), 잇꽃씨 70% 에탄올 추출물 100mg/kg/day 투여군과 200mg/kg/day 투여군으로 나눠 실험을 진행했다. 잇꽃씨 추출물 시료투여는 실험동물에게 3일 동안 매일 1회 경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