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워싱턴 D.C.에 '대미 민간 경제 협력 사절단' 파견
한국무역협회는 한미동맹 70주년 계기 미국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대미 민간 경제 협력 사절단'을 지난 25일부터 27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워싱턴 D.C에 파견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자열 무협 회장을 단장으로 한 이번 사절단은 현대차, 포스코, 세아제강, 엑시콘, 일진그룹, 메타바이오메드, 효성중공업 등 미국 진출 기업인 10여명으로 구성했다. 사절단은 26~27일(현지시간) 마크웨이 멀린 상원의원 등 연방 상·하원 의원 6명과 면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