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7일 개최된 한진칼 제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한진칼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주주연합 추천 사외이사 후보 4명 선임안건 부결(속보)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한진칼은 27일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서윤석 이화여대 교수를 비롯한 주주연합 추천 사외이사 후보 4명에 대한 선임안건을 부결했다.
한진칼은 27일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등 한진칼 추천 사외이사 후보 5명에 대한 선임안건을 통과시켰다.
현대상선이 사명을 ‘HMM’으로 변경했다. 27일 현대상선은 서울 종로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제4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을 포함해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현대상선은 37년만에 변경된 HMM이라는 사명을 이날부터 사용하게 된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5월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선포하고 사명 변경을 적극 검토해 왔다. 배재훈 대..
현대자동차그룹과 앱티브는 양측 동일하게 50% 지분에 참여하는 자율주행 전문 합작법인의 설립 절차를 공식 종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합작법인은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연결성과 경제성을 갖춘 모빌리티를 제공하겠다는 현대차그룹과 앱티브의 공동 비전을 더욱 발전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대차그룹의 설계·개발·제조 역량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융합해 로보택시 및 차량 공유 서비스기업과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공급할 레벨..
한진그룹 경영권을 지키려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전문경영인 체제를 앞세워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한진그룹 정상화를 위한 한진칼 주주연합(주주연합)’의 경영권 갈등 1라운드가 마무리된다. 이번 달 초만 해도 조 회장과 주주연합의 주총 표 대결 결과를 예단하기 힘든 상황이 연출되면서 양측은 소액주주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쳐왔다. 하지만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주주연합 측 반도건설이 보유한 의결권 8.2..
쉐보레가 26일부터 31일까지 6일 간 ‘틱톡(TikTok)’과 함께 ‘#트레일블레이저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레일블레이저 챌린지 이벤트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과 영상으로 지난 1월 첫 방영 이후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트레일블레이저의 TV광고 배경음악(BGM)을 활용한다. 쉐보레 측은 온라인과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 상에서 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 번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KCGI가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현 경영진이 회사를 맡을 경우 국민경제에도 피해가 올 수 있다며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26일 KCGI는 “한진그룹의 부적격 경영진들이 경영실패에 대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주주와 채권자·고객·임직원은 물론 공적기금을 포함한 국민경제에까지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점에서 심히 우려스럽고 애통한 상황”이라며 “이번 한진칼 주총이 한진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5일 연속 자사주 매입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 정 수석부회장은 5거래일 동안 양사 주식 매수에 82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쏟아 부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정 수석부회장은 지난 24일과 25일 현대차 주식 5만7464주, 3만3888주를 42억1159만원과 27억6062만원에 매수했다. 같은 기간 현대모비스 주식도..
현대모비스는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자사의 루프에어백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NHTSA는 지난 1월 미국 자동차공학회(SAE)가 주관하는 정부·산학 연계 기술 세미나에서 ‘승객의 루프 이탈 완화방안’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현대모비스의 루프에어백에 대한 평가 관련 자료도 함께 공개했다. NHTSA는 북미 지역 교통안전, 승객 보호와 관련된 각종 법규를 마련하고 신차 안..
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의 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하루 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 1세대 엘란트라부터 이번 7세대까지 역대 아반떼 중 최대 기록이다. 현대차는 2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올 뉴 아반떼’의 첫 날 계약대수가 1만58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기존 아반떼 한달 평균 판매대수 5175대의 약 두 배에 해당하고, 6세대 아반떼 첫날 사전계약 대수 1149대의 약 9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한진그룹 정상화를 위한 한진칼 주주연합(주주연합)’의 경영권 분쟁 1라운드인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 회장의 승리가 예상됨에 따라 재계는 ‘포스트 주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번 주총 이후 최대 변수로 거론되는 이슈는 검찰의 대한항공 리베이트 의혹 수사와 금융감독원이 조사에 들어간 KCGI 자본시장법 위반 및 반도건설 허위공시 여부다. 재계는 이 두 이슈가 어떻게 결론이 나는가에 따..
한국지엠 노사가 ‘2019년 임금교섭’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25일 한국지엠은 △노사 상생을 위한 차량 인센티브 프로그램 △2018년 임단협 합의 기조에 따른 임금 동결 및 성과급 미지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잠정합의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측은 “지난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지원으로 확보된 한국지엠의 견고한 미래를 위해 노사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지엠..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기에 직면한 국내 항공사에 대한 즉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은 서신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드 주니악 IATA 사무총장은 이날 문 대통령에게 보낸 서신에서 “코로나19로 세계 항공 운송 시스템은 역사상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며 “현재 위기는 9·11 테러,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397억원 규모의 현대차·현대모비스 주식을 추가 매수 했다. 정 수석부회장이 3일 동안 현대차·현대모비스 주식 매수에 사용한 자금은 총 677억원에 달한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정 수석부회장은 지난 23일 현대차 주식 28만5517주를 주당 6만8647원에 매수했다. 인수금액은 총 195억9960만원이다. 이에 정 수석부회장의 현대차 지분율은 1.88%에서 1.99%(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