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금융당국, 가계부채·가상화폐 대응 위해 한자리
한국과 중국, 일본 금융당국 고위관계자들이 가계부채와 가상화폐 대응을 위해 모였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일 인천 송도에서 중국 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CBRC), 일본 금융청(JFSA)과 함께 ‘제8차 한·중·일 금융당국 고위급 회의’를 열고, 가계부채 증가와 가상화폐 대응, 금융규제 개혁 등에 대한 각국의 정책대응과 공조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는 처음으로 한국의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과 중국의 왕 자오싱 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