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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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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4월부터 미래에셋에 스페이스X 경고장 날렸다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25년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코스피 9000시대…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오늘의 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롯데케미칼·현대차 등 ◇데일리 전략 포트폴리오 △롯데케미칼 -2017년 미국과 중국 인프라 투자 확대로 소재 관련 산업 수요 견조할 전망 - 2017년 글로벌 에틸렌 설비 증설 지연 예상 △현대차 - 현대차그룹 향후 5년간 미국에 31억달러(3.6조원) 규모의 투자안 발표, 과거 5년 대비 10억 달러 증액 - 2017년 중국 시장에서 네 개 모델 출시 계획으로 신차 효과 가시화 △KB금융 - 2017년 은행의..
한화투자증권은 24일 SK에 대해 전날 발표한 반도체용 웨이퍼 업체인 LG실트론 인수는 양사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8만원을 유지했다. 이상원 연구원은 “LG실트톤과 SK 모두 이번 인수를 통해 양사 모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LG실트론은 SK그룹 편입으로 계열사인 SK하이닉스향 물량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SK는 반도체용 특수가스 제조업체인 SK머티리..
미래에셋대우는 24일 삼성SDS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IT내 업황 부진과 일회적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7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정대로 연구원은 “삼성SDS는 4분기 매출액 2조3819억원(+13.2% YoY), 영업이익 1639억원(-5.9%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 컨센서스..
유진투자증권은 24일 삼성전자에 대해 전날 갤럭시노트7 자체 결함 발표를 통해 이슈는 일단락됐으며 올 2분기에는 갤럭시S8 출시효과 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30만원을 유지했다. 이정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전날(23일)갤럭시노트7 소손 원인배터리 자체 결함으로 최종 발표했다”며 “갤럭시노트7 배터리 공급사인 삼성SDI와 중국 ATL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묻지..
평화홀딩스는 탄소섬유복합재료성형 제조 및 판매업체인 엘리먼트 식스(주)를 신규 설립해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5억원으로 편입후 자산총액비중은 0.25%다. 엘리먼트 식스(주)의 자회사 편입으로 평화홀딩스는 총 8개 자회사를 보유하게 됐다.
삼성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116억7000만원으로 전년대비 43.8% 줄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1743억7800만원으로 전년보다 36.6% 감소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조4285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12.4% 늘었다.
쇼박스는 종속회사 슈프림스타홀딩스(Supreme Star Holdings Limited)의 실적이 미미하고 향후 운영 방안이 불확실해 법인해산 및 청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쇼박스는 앞서 슈프림스타홀딩스에 191억9500만원을 출자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6.53%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실적이 부진한 출자법인의 해산을 통해 당기 손익을 개선하고, 출자금액 회수를 통한 유동성자산의 개선..
진양홀딩스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6.4% 줄어든 6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9억원으로 전년보다 16.6%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대비 45.2% 줄었다.
현대산업개발은 1839억원 규모의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4.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회사 측은 “계약 금액은 총 도급금액 중 당사지문 40%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덧붙였다.
GS건설은 2758억원 규모의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말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2.61%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진양물산(주)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0억590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40.3%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0억4500만원으로 전년대비 3.3%증가, 영업이익은 12억6800만원으로 9.2%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13억7500만원으로 전년보다 41.4% 줄었다.
제주항공은 최대주주 에이케이홀딩스(주)가 보통주 2만838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취득후 에이케이홀딩스(주)의 지분율은 56.47%다.
효성ITX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41% 증가한 11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404억원으로 7.79%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73억원으로 전년보다 1.24% 감소했다.
콘크리트 제품 생산업체 서산이 액면분할 후 급등세다. 서산은 23일 오후 1시33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21.76%오른 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서산은 액면분할 주권 변경상장을 이유로 거래정지에 있다가 지난 19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거래정지 해제 직후 서산은 전거래일대비 17%이상 급등하며 사흘 연속 상승세다.
동아에스텍은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 시가배당률은 3.22%, 배당금 총액은 30억26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