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 면세점 획득으로 기업가치 증가"
한국투자증권은 20일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사업자 선정에서 가장 주목할 기업은 신세계로, 이번 강남 면세점 특허 획득은 기업가치를 높이는 이슈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7만원을 유지했다. 여영상 연구원은 “신세계가 조성하게 되는 두번째 면세점인 강남 센트럴시티는 국내 2위의 대형 백화점”이라며 “신세계그룹의 면세점은 인천공항, 부산, 서울 강북과 강남의 핵심상권에 모두 확보한 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