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우리은행은 5억달러 규모 신종자본증권(코코본드)의 해외 발행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세계 경기 불확실성 등 영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기자본 비율을 제고하기 위해 코코본드 발행 등을 검토 중”이라고 21일 답변했다. 이어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면 재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권 준법감시인을 소집해 최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등으로 인한 은행간 과당경쟁을 자제할 것을 주문했다. 진 원장은 21일 서울 을지로 은행연합회에서 국내은행 준법감시인 17명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금감원은 이날 은행 검사과정 중 확인된 은행의 중소기업에 대한 부당 담보·보증관행 개선 및 ISA계좌이동제 시행에 따른 은행간 과당경쟁 방지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은행이 중소기업에 대출해주면서 부당한 담보나 보증을 요구하는 관행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5∼6월 은행들을 점검한 결과 담보·보증과 관련해 은행별로 평균 5건의 지적이 있었으며 지적 금액은 은행별 평균 40억원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는 2013년 조사 당시 54건, 139억원보다 많이 줄어든 수치다. 앞서 금감원은 각 은행별 전 영업점을 대상으로 총 123만건의 여신을 전수 점검했으..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인 ‘사잇돌대출’이 출시 2주만에 300억원이 넘는 실적을 올렸다. 21일 금융위원회는 이달 5일부터 20일까지 9개 은행에서 판매한 사잇돌대출이 총 3163건, 323억8000억원 판매됐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264건, 금액으로는 27억원 판매된 셈이다. 사잇돌대출의 공급한도는 3000억원으로 금융위는 연말까지 한도가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했다. 1인당 평균 대출액은 1024만원으로,..
금융위원회는 임종룡 위원장이 ‘제3차 한·영 금융협력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영국을 방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이 영국을 방문했을 때 합의한 ‘한·영 금융협력 강화를 위한 정례 협의회 구축’에 따른 후속조치다. 임 위원장은 영국 Andrew Bailey FCA(금융행위감독청)청장을 대표로 런던에서 제3차 한·영 금융협력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포럼에는 한국 금융위·기획재정부·금..
이광구 우리은행장의 ‘강한 은행 만들기’주문이 통했다. 우리은행은 올 2분기 307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여기에는 이 행장이 지난해부터 강조한 ‘뒷문 잠그기’ 전략으로 리스크를 줄인 것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충당금을 쌓아온 것이 크게 작용했다. 업계는 이 행장의 조용하지만 강한 리더십이 우리은행의 A+성적표를 만들어낸 것은 물론 주가 상승에 힘입어 ‘민영화 달성’가능성도 커지고..
NH농협은행은 글로벌 금융기관인 미국 뉴욕 멜론은행(Bank of New York Mellon)으로부터 외화송금 자동처리(STP)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STP Award’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외화송금 자동처리(STP: Straight Through Processing)’은 금융기관의 해외송금 처리에 대해 신속·정확도를 측정하는 국제적인 품질 지표로 STP비율이 높을수록 은행의 외환업무 취급 능력 및 해..
NH농협은행은 지난달말 기준 대포통장 좌수가 360좌를 기록, 2014년(4034좌)보다 91%넘게 감소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올해들어 농협은행 직원들은 대포통장 모니터링 등을 통해 349건의 금융사기를 막았으며 30억원에 달하는 고객 예금 피해를 예방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해 5월 대포통장을 적발해 내기 위한 대포통장모니터링 신시스템을 구축해 실시간 감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입금된 금액이 300만원 이..
KB국민은행은 19일 울산에서 현대증권 ‘남울산 WMC’우수고객 70여명을 초청해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증권 고객 대상 세미나는 계열사간 자산관리 시너지 강화를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현대증권 고객에게 은행 자산관리서비스를 소개하고 고객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고 국민은행은 설명했다. 특히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 전문위원의 ‘노후준비를 위한 현명한..
KEB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6년 한국 산업 서비스 품질지수(KSQI)’고객접점부문 은행산업 1위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19일에는 오후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인증식 및 CS(손님만족) 우수직원 시상식을 가졌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최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고객 대면 접점’의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진단..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0일 오전 서울 금융투자협회에서 외국계 금융회사 간담회를 열고 “외국계 회사들의 영업활동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며 “한국의 금융규제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도록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제도개선 과제를 지속 발굴·논의할 수 있는 소통채널을 구축할 것”이라며 “특히 정부의 제도개선이 실질적인 외국계 금융회사의 비용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KB국민은행은 19일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종합컨설팅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불황과 구조조정, 청년취업률 감소, 베이비부머의 은퇴시기 도래 등으로 인해 창업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현장중심의 창업컨설팅과 금융지원 노하우가 접목된 종합지원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상호 동의를 통해 협약이 이뤄졌다.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의 창업지원을 위해 재단에 1..
IBK기업은행은 모바일뱅킹인 ‘i-ONE뱅크’에서 공인인증서나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 보안카드 없이도 6자리 비밀번호만으로 자금이체와 ATM출금이 가능한 ‘휙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휙 서비스 가입은 ‘i-ONE뱅크’에서 은행에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본인 인증을 받은 후 6자리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된다. 휙 서비스는 상대방의 은행이나 계좌번호를 몰라도 휴대전화 번호만으로 간편하게 돈을 보낼..
KB국민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주택도시기금 버팀목전세자금대출에 대한 영업점 무방문 인터넷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세자금대출도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대출 제반 과정을 인터넷뱅킹을 통해 처리할 수 있도록 신청채널을 확대한 것이다. 기존에는 임대차계약서, 소득확인서류 등을 구비해 대출신청인과 배우자가 함께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젠 집에서도 편리하게 저금리 정부 전세자..
NH농협은행이 올 상반기부터 전국 영업지점장들에게 부실자산을 조기에 신고할 경우 페널티를 면죄해주는 제도를 도입했다. 조선과 해운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이 본격화된 이후, 더 이상 불량 여신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이경섭 농협은행장의 ‘고육지책’으로 보인다. 농협은행은 올 하반기까지 조선·해운업의 익스포저를 2조원 가까이 줄일 예정인 가운데 향후 부실이 발생할 수도 있는 기업을 미리 심사해 ‘건강한 은행’으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