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은행·증권·보험 등 자회사 뭉쳐 해외진출 한다
농협금융지주가 해외진출을 위해 은행은 물론 보험, 증권들을 합친 태스크포스(TF)를 만든다. 최근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은 자회사들의 사업보고를 받은 후 “농협은행과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이 같이 해외진출에 나서자”며 “4개 자회사가 합께 해외진출 TF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농협금융이 중앙회와 손잡고 농협 우유를 해외로 수출하고 있지만, 이처럼 자산 규모가 큰 4개 자회사들이 뭉쳐 해외진출에 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