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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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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운용사 CEO들의 이례적 자성…"단일 레버리지 상폐까지 검토해야"
AI 회의론에 코스피 흔들리지만…"반도체 여전히 최선호주"
SK하닉 최대실적에도 푹 꺼진 주가
WM부문 공략 빛났다… 삼성증권 상반기 영업익 1조 '축포'
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한도 설정 속도…배율 조정안도 추진
대구은행이 시중은행 전환에 맞춰 연 20% 금리 적금 상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iM뱅크 신규 고객수가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1일부터 19일까지 연 20% 적금상품 '진심이지' 자료 배포 이후 현재까지 iM뱅크 신규 고객은 일평균 217.5% 늘어났다. 5월 1일~19일까지 iM뱅크 신규 고객 중 대구와 경북 지역 외 고객 비율은 약 66% 였으나, 5월 20일..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5일 DGB금융센터에서 아동 건강권 및 교육권 보장을 위한 '취약계층 아동 결식 예방 및 결연 장학금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굿네이버스가 진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결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방학 중 '주말 급식 서비스 지원'을 통해 건강권을 보장하고, 학업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정기적인 '교육..
IBK저축은행은 서민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지난달 31일 대주주인 IBK기업은행의 예수금 1000억원 지원으로 자본적정성을 높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본 확충은 서민금융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의 일환으로 대주주 예수금은 보완자본으로 인정돼 BIS자기자본비율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IBK저축은행은 이번 자본 확충을 통해 서민금융 상품의 다양화와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햇살론, 사잇돌2, 중금..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대표이사가 범국민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작년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기 위한 범국민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뜻을 담아 친환경 실천 의지를 전달..
우리은행은 지난 4일 '한국로봇산업협회'와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1999년 설립한 이래 200여 회원사와 함께 로봇산업의 산·학·연 포괄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세계 3대 로봇강국 도약'을 목표로 로봇산업을 7개 산업군으로 구분해 △정책지원 △전문인력 양성 △공급 및 수요 기업 간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회원사가 실질적으로 필요..
지난 2018년~2022년 가계 소득분위간 이전소득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5일 '가계분배계정'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총본원소득(GNI)과 총처분가능소득(GNDI)의 가계 소득분위별 소득 점유율 변화를 살펴본 결과 소득 격차가 줄었다는 설명이다. 이전소득은 가구가 비경제적 활동으로 얻은 수입을 말한다. 여기엔 공적 보조금 등이 합산된다. 이에 따라 코로나 이후인 2020년 1~3분위 가..
올 1분기 한국 경제가 1% 이상 성장했다. 수출 호조와 건설투자 및 소비가 회복되면서다. 한국은행은 올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1.3%(잠정)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명목 국내총생산은 3.0% 성장했다. 실질 GDP 성장률은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성장률이다. 부문별로 모면 건설투자 부문에서 건설과 토목이 회복하면서 3.3% 올랐다. 수출은 반도체 등 IT 부문과 석유제품을..
취임 2년차를 맞은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은 금감원 역사상 유례없던 수장으로 꼽힌다. 그동안 금감원장 자리는 시장과의 소통 보다는 금융권 감시자의 역할을 해오면서 때론 금융의 저승사자였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 원장은 전 금융업권, 일반 투자자, 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존 금감원장과 차별화를 보였다. 실제 그는 취임 후 현재까지 전 금융업권 CEO간담회 및 투자자 토론회 등으로 총 134회 시장과 소통했다...
취임 2년차를 맞이한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이 남은 임기 동안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구조조정과 자본시장 밸류업 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금감원이 2022년부터 금융권에 기대했던 부실 부동산 사업장 정리 작업에 금융회사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지 않으면서 현재 경·공매나 추가 충당금을 요구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또한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여부에 대해서도 재논의를 해야한다는 입장도 고수했다. 과거 금투세를 논..
취임 2년차를 맞은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이 남은 임기 동안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구조조정과 자본시장 밸류업 등 장기과제를 꾸준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조직문화 컨설팅을 통해 금감원을 유연한 조직으로 바꾸겠다는 목표다. 4일 이 원장은 서울 여의도 홍보석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남은 임기 동안 PF구조조정, 자본시장 밸류업 등을 차질없이 진행해 금융 역량을 높이겠다"면서 "공매도 전산화와 제도개선을..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판매사들에 대한 금융당국이 제재 수위가 예상보다 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금융권에 대한 과징금 및 기관제재 수위가 강해지는 추세인데다가 제재 수위를 결정짓는 요소가 내부통제 문제이기 때문이다. 투자자에 대한 내부통제가 얼마나 부실했는지에 따라 제재 수위가 가중될 것으로 보이면서 당시 판매사들의 최고경영자(CEO)에도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다만 금감원이 판매사들..
금융당국이 KB부동산신탁 등 금융그룹 계열 부동산신탁사를 대상으로 수시검사에 착수한다. 부동산PF(프로젝트 파이낸싱) 관련 익스포저와 함께 올해 초 문제가 됐던 부동산신탁사 임직원들의 비리 여부까지 밀도 있게 들여다볼 계획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KB금융그룹의 자회사인 KB부동산신탁에 대해 이달 1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한 달가량 수시검사에 착수한다. 아직 구체적인 검사 일정을 수립하지 않았지만 다른 금융그룹 부동산신탁 자회..
금융당국이 KB부동산신탁 등 금융그룹 계열 부동산신탁사를 대상으로 수시검사에 착수한다. 부동산PF(프로젝트 파이낸싱) 관련 익스포저와 함께 올해 초 문제가 됐던 부동산신탁사 임직원들의 비리 여부까지 밀도 있게 들여다볼 계획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KB금융그룹의 자회사인 KB부동산신탁에 대해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한달가량 수시검사에 착수한다. 아직 구체적인 검사 일정을 수립하지..
신한은행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과 3대에 걸쳐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병역명문가'를 위해 '군(軍) 상생금융 패키지'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 '군 상생금융 패키지'는 군 장병과 병역명문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출과 예금 상품에 대해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군 관련 대출 상품에 대한 금리 인하 및 한도 상향, 직업군인 전용 금리우대 입출금..
지난해 '이자장사'로 돈잔치를 벌인다는 정부의 비난에 퇴직금 규모를 줄이겠다고 했던 은행들이 오히려 전년보다 더 많은 희망퇴직금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들은 기본퇴직금은 줄였으나 희망퇴직금 지급개월수(평균)는 사실상 늘렸다. 은행들의 평균 연봉도 지난해 평균 1억 1000만원을 넘어섰다.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평균 급여는 5개 시중은행 모두 올랐다. 특히 이자장사로 역대급 수익을 낸 은행들은 경영성과급 및 기타 복리후생비 등을 포함한 상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