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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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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증인 명단 오른 CEO들…무더기 불참할듯
스페이스X 청약 두고 금감원 vs 미래에셋 '진실게임'
[취재후일담] 9년만에 숙원 푼 삼성증권, 발행어음 '완판'기대 이유
[여의로]국감 앞둔 증권가, 레버리지 사태 주범 찾기 여전
연말부터 합병가액 산정방식 시가→공정가액으로 변경
신한은행은 도쿄 키라보시 파이낸셜그룹의 인터넷 전문은행 UI은행에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22년 1월 UI은행 설립 시 SBJ은행의 디지털·ICT 전문자회사 'SBJ DNX'를 통해 키라보시에 클라우드 뱅킹 시스템을 제공했고 지난 5월에는 키라보시와 디지털 및 금융 IT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같은 협력을 바탕으로 신한은행은 UI은행의 디지털..
카카오뱅크는 ATM 수수료 면제 기간을 1년 더 연장해 2024년 12월 31일까지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고객이라면 은행은 물론 편의점 등 전국 모든 ATM 기기에서 입금, 출금, 이체 등을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출범 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ATM 수수료를 받지 않았으며, 지난해부터는 ATM 면제 기간 연장을 당초 6개월에서 1년으로 늘려 잡고 고객 만족에 힘쓰고 있..
저축은행 연체율이 6%대로 올라간 가운데 금융당국은 내년 상반기까지 연체율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현재 중소서민권역 연체율이 전체 시스템 위기로 번질 우려는 없을 것이란 판단이다. 금감원은 12월 중 중소서민권역에 대해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금감원은 최근 은행들이 내놓은 상생금융 방안이 신규 대출을 늘리는 것이 아닌 기존 대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30일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 연체율이 6%대로 올라간 가운데 금융당국은 내년 상반기까지 연체율 상승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현재 중소서민권역 연체율이 전체 시스템 위기로 번질 우려는 없을 것이란 판단이다. 금감원은 12월 중 중소서민권역에 대해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최근 은행들이 내놓은 상생금융 방안이 신규 대출을 늘리는 것이 아닌 기존 대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30일 금융감독원은 '하반..
하나은행이 홍콩 H지수가 편입된 ELT(주가연계신탁), ELF(주가연계펀드) 상품 판매를 중단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홍콩 H지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금융시장의 다양한 우려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판매를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중국 경제의 불확실성 등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 의견도 상존하고 있고, 기존 판매한 H지수 편입 ELT, ELF 대한 만기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은 29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환경부, E-순환거버넌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내에서 발생되는 폐전자기기 및 중고 사무용 가구를 각각 E-순환거버넌스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를 통해 재활용 및 재사용 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E-순환거버넌스에 폐전자기기를 인..
하나은행은 29일 전 세계 34개국 총 110여 명의 청소년을 초청해 '글로벌 금융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나은행의 '글로벌 금융 체험 프로그램'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 주관하는 '2023 해외 청소년 한국어교육 연수'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하나은행은 이번 연수의 공식 후원 은행으로 참여해 한국어 위상 강화에 동참했다. 초청된 해외 청소년들은 인천 청라에 위치한 '하나글로벌캠..
내년 상반기 만기 예정인 홍콩 H지수 연계 ELS(주가연계증권) 손실 가능성이 커지면서 은행권이 자체 TF(태스크포스)를 만들어 고객 대응에 나서고 있다. 홍콩 H지수가 상품 가입 당시인 2021년 대비 반토막 나면서 손실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되자 고객 민원이 은행과 금융감독원에 계속 빗발치면서다. 주요 시중은행 중에선 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이 가장 발빠르게 TF를 만들어 고객 대응 등 대책 마련에 나선 상황이다..
우리에프아이에스는 지난 22일 사내 직원들이 직접 구성해 운영되고 있는 자율학습 조직인 CoP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에프아이에스에서 운영하는 CoP는 'Community of Practice'의 약자로 비용절감, 업무 효율성 개선, 조직시너지 등을 목표로 다양한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함께 모여 학습하고 토론하는 조직이다. 올해 7년차를 맞이한 CoP는 역대 최대규모인 14개팀 115명의..
은행연합회는 6개 은행(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들이 가계대출 조기상환 유도를 위해 전체 가계대출에 대해 중도상환수수료를 한 달간 면제한다고 29일 밝혔다.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차주가 본인 자금으로 가계대출을 상환하거나 다른 상품으로 전환할 경우 중도상환수수료 전액이 감면된다. 또 6개 은행은 취약계층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중인 저신용자 등 취약차주 중도상환수수료 한시적 면제 프로그램을 1년 연..
조용병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제15대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에 공식 선출됐다. 은행연합회는 사원기관 대표가 모여 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조 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은행연합회 이사회는 차기 회장 후보로 조 전 회장을 단독추천했었다. 조 전 회장은 경남 함안 출신으로 대전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1984년에 신한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뉴욕지점장,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등을 거..
신한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 익스페이스(Expace)에서 취업 희망청년과 참여 기업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신한 커리어업' 4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 커리어업'은 참가자들이 가상회사 'SOL 컴퍼니'에서 6주간 실제 근무하면서 프로젝트 수행 등 기업 실무 경험을 높이는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중견기업 및 신한 스퀘어브릿지 동문 스타트업 등 총..
홍콩 H지수를 연계한 ELS(주가연계증권)의 손실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융감독원이 이를 판매한 은행권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섰다. 당초 금융당국은 은행들로부터 ELS 손실 현황과 대응책을 보고받는 수준으로 사태를 파악하려 했으나, 최근 관련 민원이 계속 제기되면서 현장 조사로 방향을 바꾼 것이다. 은행권에서 판매한 홍콩 H지수 ELS 물량 잔액은 20조5000억원 수준으로, 이중 내년 상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물량은..
국내 시중은행의 글로벌 사업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들 은행이 진출에 속도를 내고 몸집을 키우는 등 공을 들여왔던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 등에선 역성장했다. 미국의 긴축기조 장기화 등으로 경기침체에 빠지면서 두 지역 법인의 실적이 악화됐다는 분석이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은 중국, 신한은행은 베트남과 일본 법인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간 모습이다. 다만 우리은행은 중국과 베트남에서 선방했음에도 1..
신한금융지주는 22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내 ESG 경영을 선도해 온 노력을 인정 받아 '국가품질혁신상 ESG 경영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품질혁신 활동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국가의 산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자 및 우수 기업을 발굴, 포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