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월림마을 할머니 6인방 '시화집'출간 화제
전남 장흥군 용산면 월림마을 할머니 6인방이 합동 시화집을 출간해 화제다. 20일 사단법인 장흥문화공작소에 따르면 ‘할매들은 시방’이란 제목으로 세상에 나온 이번 시화집은 인문활동가 황희영이 기획하고 김기순(81), 김남주(91), 박연심(80), 백남순(85), 위금남(82), 정점남(80) 할머니의 작품이 실렸다. 월림마을 할머니들은 지난해 6개월 동안 ‘두근두근 내 생애 첫 시와 그림’ 프로그램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