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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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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전주시, 18~19일 덕진공원서 청년축제…청년이 직접 기획
전주시, 재개발·재건축 속도 높인다…29일 37개 정비사업조합과 머리 맞대
익산을 빛낸 시민 7명 뽑혔다…제31회 익산시민대상 수상자 확정
하림, HMR·단백질 음료 신제품 확대…종합식품시장 공략
한병도 의원 “익산, 대한민국 반도체 소재의 심장으로 도약”
전북 익산 시민 누구나 일자리 상담부터 취업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일자리센터가 문을 열었다. 익산시는 21일 옛 제2청사에 새롭게 조성한 '익산 통합일자리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익산 통합일자리센터(이하 센터)는 그동안 청년, 신중년 등 계층별로 분산돼 있던 일자리 기능을 한 공간에 통합해,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고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된 일자리 지원 거점시설이다...
전북 남원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향교동행정복지센터(남원시 동림로 116)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다르면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관계자들이함께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다양한 고충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이동식 권익구제 서비스다. 이번 상담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생활 속..
전북 순창군이 최근 발생한 국민신문고 시스템 장애에 따라 군민들의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올전자민원창구'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달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국민신문고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함에 따라, 민원 접수 및 처리에 공백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올전자민원창구는 순창군청 새올전자민원창구를 검색해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은..
더불어민주당 유준병 국회의원 (정읍시·고창군)이 21일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직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윤준병 의원은 "더불어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을 이재명 정부 성공의 선봉장으로 2026년 지방선거 승리의 요람으로 그리고, 전북 대도약의 강력한 엔진으로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특별시 행정 제1부시장을 역임하면서 지난 36년간 대한민국 행정..
제57회 전북 군산진포예술제가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군산예술의전당과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1일 군산시에 따르면 한국예총연합회 군산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진포! 예술의 향기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군산 지역 예술의 역사성을 계승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함께 만드는 예술 축제로서 역할을 다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먼저 30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
전북 전주시가 청년만원주택인 '청춘★별채'의 공급을 늘리기로 했다. 시는 11월 중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청춘★별채의 신규 입주자를 공개 모집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청춘★별채'는 기존 시세의 40% 수준이던 청년 매입 임대주택의 임대료를 '월 1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낮춘 전주시 대표 청년정책이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상반기 모집 이후 이어진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계획이다. 하반..
전북 군산시의회는 11월 17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제보 접수 창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의회에 다르면 시민제보는 오는 30일까지 이며, 시정의 불합리한 사항·시민 불편사항·예산 낭비사례·제도개선 건의사항 등 시정 전반에 관한 의견을 접수한다. 제보 방법은 △ 전화 또는 팩스 △ 시의회 10층 시민봉사계 방문 △ 시의회 홈페이지 내 '행정사무감사 제보' 코너를..
전북 군산시가 새만금 내해에 해양무인시스템 실증·시험평가 성능 시설을 조성을 통해 '해양 무인시스템 실증 중심도시'로 도약을 준비한다. 21일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주관기관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해양무인시스템 실증 시험·평가 기술 개발사업'에 2027년까지 총 사업비 214억원(국비 150억·도비 25억·시비 25억·민자 14억)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수상&수중 계측 시스템, 기본운항, 제어,..
전북 장수군의회가 20일 제37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8일까지 일정으로 회기에 돌입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1차 본회의에서는 장정복 의원의 '장계면 하천을 활용한 발전방안'에 대한 5분 발언을 시작으로,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명예군민증 수여대상자 동의안' 등 10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 기간 중에 군의회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특별위원회에서는 각 읍·면에 위치한 주요사업장..
정부가 유아 무상교육 확대 정책을 발표한 가운데, 전북자치도교육청이 도비를 감축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전북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진형석 도의원(전주2·)은 20일 제422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아 무상교육 도비 감액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유아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한 전면적인 재정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월 29일 만 5세 무상교육·보..
전북 김제시의회는 20일 김제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논콩·가루쌀 재배면적 감축 검토 철회 및 농정 신뢰 회복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황배연 의원은 "정부가 지난 2023년부터 쌀 공급 과잉 해소와 식량자급률 제고를 목적으로 논콩과 가루쌀 재배를 적극 권장해왔음에도, 최근 논콩·가루쌀 재배면적 감축과 관련 예산 재조정을 시사한 것은 농업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일관성을 스스로..
국립군산대학교는 20일 2025 국립대학육성사업 KSNU Insight+지원사업을 통해 '군산지역 GKS(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의 지역 정착을 위한 문화적응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산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군산외국인문화복지센터'와 '전북글로컬다문화통합지원센터'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며 외국인 유학생, GKS 장학생들이 언어와 문화를 익히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전북 청년농업인이 지난 2015년 17.9%에서 2024년 7.8%로 10년 만에 절반 수준 급감함에 따라 전북 청년농업인 지원정책을 정착형 청년농업인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도의회에세 제기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전주12)이 20일 제4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도내 청년농업인 비율이 2015년 전체 농업인의 13.5%에서 2024년 7.8%로 불과 10년 사이에 절반 수준..
전북 순창군이 20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전북에서는 순창군이 유일하다. 20일 순창군은 전국 49개 군 단위 자치단체 중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공모 최종 7곳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순창군은 2026년부터 모든 군민에게 매달 15만 원씩 2년간 총 360만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약 2만 7천여 명의 군민으로, 연간 487억..
교통이 불편해 농촌지역의 식품 접근성 문제 개선을 위한 '김제형 가가호호 이동장터'의 도입을 위한 대안이 김제시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시의회 김영자 의원은 20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 여건이 열악하고 소매점이 부족한 주민들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매하기 어려운 지역을 위한 '김제형 가가호호 이동장터' 도입을 제안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전북의 경우, 전체 행정리 5245개 중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