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여름철 식중독, 예방이 최선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도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6대 예방수칙' 집중 홍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위생관리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6월 18일까지 전북 지역에서 발생한 식중독은 11건, 194명이다. 특히 지난해 7월에는 남원시내 24개 초·중·고등학교에서 발견된 집단 식중독으로 인해 865명의 환자가 대량 집계된 바 있다. 여름철은 장염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병원성 대장균 등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