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은국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eg4204
신한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수출채권 매입 활성화를 위한 수출신용보증 포괄매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출신용보증 포괄매입 보증서를 활용한 ‘수출신용보증 포괄매입 매입외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그 동안 신용거래를 통해서 매입외환 업무를 진행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던 수출기업들은 이번 신상품을 통해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보증서를 바탕으로 수출채권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어 유동성 확보가 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제회복을 위한 프로젝트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 뉴딜펀드 조성과 뉴딜금융 지원방안을 내놓았다. 이에 5대 금융그룹도 대규모 금융지원 방안을 내놓으며 화답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한국판 뉴딜 10대 과제 중 8개 과제에 10조원을 지원한다. KB금융은 지난 7월 ▲그린 스마트 스쿨 ▲국민안전 SOC 디지털화 ▲그린 리모델링 ▲그린 에너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등 5개 과..
신한금융그룹이 1조2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에 나선다. 이를 위해 글로벌 사모펀드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이하 베어링PEA)를 투자자로 유치한다.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코로나19 대응, 손해보험사 등 그룹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금융사 입수합병(M&A)를 위해 자본확충을 추진하는 것으로 관측된다. 3일 IB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4일 임시..
정부가 한국판 뉴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년간 매년 4조원씩 총 20조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펀드를 조성한다. 또 공모형 뉴딜 인프라펀드에는 2억원까지 9%의 저율분리관세를 적용하는 세제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참여형 뉴딜펀드 조성 및 뉴딜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뉴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 참석해 향후 전 그룹 차원에서 한국판 뉴딜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태승 회장은 “한국판 뉴딜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 로드맵인 만큼, 이를 적극 지원하는 과정에서 그룹의 신성장 동력도 발굴할 수 있다”며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 등 주요 사업별로 마련한 지원책을 연내 조..
신한금융그룹은 3일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먼저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3억원 이내에서 총 800억원 규모의 신규 대출을 지원하고, 만기 연장 및 분할상환금을 유예한다. 피해 고객의 신규 및 만기..
정부가 한국판 뉴딜 성공을 위한 뉴딜금융 활성화에 민간과 손잡고 170조원을 지원한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주재한 제1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뉴딜금융 활성화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정책금융기관의 마중물 공급을 확대하고, 민간 금융회사들의 뉴딜투자 확대를 저해하는 제약요인을 완화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뉴딜분야에 대한 정책금융의 자금공급을 확대하고 혁신기업 선정 등을 통해 지원여건..
우리은행은 보이스피싱 피해로부터 고객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기통신금융사기 AI 모니터링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전기통신금융사기 AI 모니터링 시스템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금융거래 데이터 중 금융사기 의심거래를 실시간으로 탐지해 사전에 피해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우리은행은 보이스피싱 사기가 복잡하고 지능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기존 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스템..
신한은행은 지난 1일 세계한인무역협회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개국 153개 해외 네트워크에서 검증된 신한은행의 해외 금융지원 노하우와 68개국 7000여명의 한인 경제인과 2만1000여명의 차세대 한인 경제인을 회원으로 보유한 월드옥타의 해외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현지금융 컨설팅 및 해..
정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회복하기 위해 국가 프로젝트인 한국판 뉴딜정책을 내놓자 국내 금융그룹들은 수십조원에 달하는 금융지원 방안을 내놓으며 동참했다. 하지만 이들 금융그룹의 부담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정부가 한국판 뉴딜 추진을 위한 재원으로 뉴딜펀드를 조성키로 했는데, 여기에도 금융그룹 등 금융권이 동원될 것으로 관측된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지원으로 시중은행에서만 100조원 가까이 투입..
허위거래 혐의를 받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발행한 암호화폐 클레이를 상장할 것이라는 소문이 일면서 이해상충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업비트 역시 카카오가 지분을 가지고 있는 관계사이기 때문이다. 2일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업비트 홈페이지에 클레이의 입출금 관련 내용이 노출되면서 시장에서는 조만간 클레이가 업비트에 상장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클레이는 빅테크 기..
우리금융지주는 2000억원 규모의 원화 선순위 회사채 발행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지주사 출범 후 발행한 첫 번째 선순위채권(만기 3년)이다. 지난 1일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증권신고서 신고금액인 1500억원보다 6배 이상 많은 9100억원의 유효수요가 몰렸다. 이에 이사회 승인금액인 2000억원까지 늘려 발행하기로 결정됐다. 발행금리는 최근 금리가 급격한 상승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금융투자협회에서 고시..
신한은행이 은행 업무 자체에 디지털을 접목하는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한은행은 창구 없는 영업점 디지털영업부와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은행의 변화를 이끌 AI통합센터(AICC)를 출범한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영업부와 AICC의 출범은 ‘가속화된 디지털 중심의 금융산업 변화를 미래 신한은행을 위한 준비의 기회로 삼는다’는 진옥동 은행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신한은행은 영업과 업무 방식의 지원 및 보..
신용보증기금은 혁신아이콘 제4기 선정을 위한 공개모집을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신보의 대표 유니콘 육성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은 창업 후 2년 이상 10년 이하의 신산업 영위기업 중 ▲연매출 5억원 이상 ▲2개년 평균..
신한금융그룹이 2001년 지주 출범 이후 19번째 돌을 맞았다. 신한금융은 국내 금융그룹 최초 뉴욕증시 상장과 초대형 인수합병(M&A), 업계 최초 사업부문제 도입 등 국내 금융산업을 선도해왔다. 신한금융의 성장에는 조용병 회장이 함께했다. 조 회장은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과 신한은행장에 이어 신한금융 회장까지 오른 ‘정통 신한맨’이자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룹 회장으로 취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