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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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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임용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위성센터장 안종태 ◇과장급 전보 △기획담당관 이재평 △교통정책총괄과장 이주열 △교통서비스정책과장 김유인 △철도시설안전과장 박준상
서울 아파트값 급등세에 힘입어 주요 지역 아파트 단지에서는 사상 최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서초구 반포동에서는 '국민 평형'(국평)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짜리 아파트가 55억원에 팔렸다. 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형(23층)이 지난 7월 18일 55억원에 거래됐다. 이는 '국평' 아파트에서 나온 역대 최고 매매가액이다. 3.3㎡당 가격으로 따..
정부가 국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공모 방식으로 지정하는 신기술 공모를 진행한다. 국토교통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의 '공모형 신기술'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건설신기술 제도는 신기술 개발자가 관심이 있는 기술을 개발 후 신기술 지정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추진해왔다. 이번에 도입되는 공모형 신기술은 신기술을 활용하는 공공기관이 필요한 기술테마를 먼저 발굴한다. 해..
제로에너지·그린리모델링 등 녹색건축 분야 최신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 '2024 녹색건축한마당'이 개최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5일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4 녹색건축한마당이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공간의 탄소중립화, 녹색건축으로부터' 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녹색건축 분야 유공자 시상, 강연·전시·포럼 등..
롯데건설이 분양한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 일원의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이 '완판'(100% 계약 완료)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은 부산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이 지난 7월 정당계약 시작 후 2개월 만에 100% 분양 계약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롯데건설로는 지난 7월 완판한 '울산 라엘에스' 이어 이번 완판으로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브랜드파워를 입증해나가고 있다.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지하 3층~지상 28층,..
태영건설이 서울 여의도 본사 사옥을 SK디앤디에 매각한다. 태영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태영빌딩을 '티와이제일호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에 매각했다고 3일 공시했다. 빌딩을 매입한 이 투자회사는 SK디앤디의 자산 운용 전문 자회사 디앤디인베스트먼트가 태영빌딩 인수를 위해 설립한 기업구조조정리츠(CR리츠)다. 매각액은 2251억3500만원이다. 태영그룹 지주사인 티와이홀딩스는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 개선)이 진행..
서울 양천구와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아파트값이 들썩이고 있다. 신고가 매매 거래 사례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정부의 '8·8 주택 공급' 대책으로 재건축 단지 사업성이 높아질 것이란 기대에 재건축 이슈가 많이 있는 이들 지역 아파트로 매수세가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여기에 2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상환금) 시행 등 대출 규제가 강화되기 전 막차 수요가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8월..
한국주택협회가 3일 건설회관에서 김대성 본부장의 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대성 본부장은 1995년 협회에 입사해 35년간 주택협회에서 근무해왔다. 이 기간 김 본부장은 △정책본부 △산업본부 △기획본부 및 경영본부 등 협회의 전 부서에서 근무하는 등 협회 발전을 위한 탁월한 성과 및 전문성을 발휘해왔다. 또 김 본부장은 대통령상 및 장관상을 수상 하는 등 주택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한국주택..
서울 양천구와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아파트값이 들썩이고 있다. 신고가 매매 거래 사례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정부의 '8.8 주택 공급' 대책으로 재건축 단지 사업성이 높아질 것이란 기대에 재건축 이슈가 많이 있는 이들 지역 아파트로 매수세가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여기에 2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상환금) 시행 등 대출 규제가 강화되기 전 막차 수요가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3..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미래 스마트도시 조성에 나선다. LH는 3일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개막에 앞서 현대자동차그룹과 스마트도시 분야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욱 LH 부사장, 김흥수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 민간이 협력해 미래 첨단기술을 활용해 도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쉽게 이용..
현대건설이 글로벌 원자력 사업 분야 확대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방한 중인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을 비롯한 불가리아 정부 대표단과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대형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 페타르 크라이트체프 주한 불가리아 대사, 페툐 이바..
정부가 '8.8공급대책' 후속 조치로 서울 주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관악구 군관사를 공공주택 지구로 지정한다. 이와 함께 영등포구 신길15구역도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해 230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4일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 있는 면적 4만3000㎡ 규모의 노후된 군관사를 '남현 공공주택지구'(남현지구)로 지정한다고 3일 밝혔다. 낡은 군관사를 재건축해 공공주택 400가구와..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8.8 주택 공급 대책'의 핵심으로 꼽히는 재건축·재개발 등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법안 마련에 속도를 낸다. 최근 여당에서 재건축 특례법 및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발의된만큼 향후 진행될 정기국회에서 법안들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게 국회와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재건축·재개발사업 촉진에 관한 특례법' 제정안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대우건설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세계 최대 매출액을 자랑하는 건설사 '중국건축고분유한공사(CSCEC)'와 손을 잡았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정원주 회장과 임직원들이 중국을 방문해 CSCEC와 해외 프로젝트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CSCEC 본사에서 이뤄진 체결식에서는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또 웬 빙(W..
중흥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공사대금을 현금으로 조기지급한다. 중흥그룹은 추석 명절 전인 오는 12일 1300억 규모의 공사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사대금 조기지급으로 중흥그룹은 전국 40여개 공사현장의 협력업체들이 임금 및 자재대금을 원활하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중흥그룹은 올해 설 명절 전에도 공사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