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기자

홍길동

김채연 기자

dksgh06@naver.com

여의도에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ksgh06

많이 본 뉴스 2026.10.28~2026.11.04

장동혁은 올공, 한동훈은 국회, 오세훈은 시정…대권 향한 각자도생

오세훈 "대법원장 국정조사는 삼권분립·법치주의 짓밟는 폭거"

'보수 키맨' 張·吳·韓 공개행보에… 野의원, 눈도장찍기 분주

야당 땐 '혈세낭비' 집권하니 '링거투혼'…국힘, 李 순방 이중잣대 공세

정점식 "이재명 정권의 성골은 성남·경기 라인"

TK·수도권, 장동혁 패싱… '각자도생' 나선 국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른바 '장동혁 패싱'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당 지지율이 10%대까지 추락한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선거판을 뒤로하고 미국 출장길에 오르자 지도부를 향한 불신이 더욱 커진 영향이다. 대구·경북을 비롯해 서울, 부산 등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일제히 지역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요구하며 '독자 생존'에 나서는 분위기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구·경북에서 시작된 지역 선대위 요구는 수도..

무소속 출마·김부겸 낙수효과… 흔들리는 '보수 철옹성' TK

'보수의 심장' 대구의 기류가 심상치 않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과정에서 내홍이 불거진 데다, 더불어민주당의 거물급 인사인 김부겸 후보가 존재감을 키우면서 보수 철옹성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이틀간 대구시장 예비경선을 거쳐 유영하·윤재옥·이재만·추경호·최은석·홍석준 예비후보 중 결선 후보를 2명으로 압축한다. 최종 후보는 오는 26일 본경선을 통해 선출한다. 다..

'거물급' 등판에 판 커지는 재보선…'미니 총선' 윤곽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거물급 주자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면서 판이 커지고 있다. 최대 17곳에서 치러질 이번 선거에 여야 모두 '전략공천'을 예고하며 원내 진입을 노리는 차기대선 주자들의 명운도 이달 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 재보궐선거가 확정된 곳은 인천 계양을, 경기 평택을, 충남 아산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경기 안산갑 등 5곳이다. 경기 하..

지지율 하락·공천 구인난에 대표는 미국行… 국힘 '자중지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 하락과 '구인난'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여기에 선거를 진두지휘할 당 대표까지 미국 출장 일정에 들어가면서 당 안팎에선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일부 지역 광역단체장 후보군조차 추리지 못한 채 경선 레이스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현재 광역단체장 후보는 전체 16곳 가운데 9곳만 확정된 상태다. 기초단체장은 상황이 더 심각하다. 이날 기준 예비후보를 단..

최소 6곳 유치전 가세… "생산라인 끌어오겠다" 파격 공약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광역·기초단체장 후보들이 반도체 산업 유치 공약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선거를 앞두고 반도체 관련 공약을 내건 후보와 지방자치단체는 최소 6곳에 달한다. 현재 정부가 경기 용인 일대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각 지역 후보들은 전력·용수·산업 인프라 등을 내세워 '반도체 분산 배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공약은 유영..

너도나도 '삼성·SK 공장 유치'…쏟아지는 '반도체 공약'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 사이에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우리 지역에 유치하겠다"는 공약이 잇따르고 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도체 공장 유치를 내건 후보와 지자체만 최소 6곳에 달한다. 현재 정부는 용인 일대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다. 다만 막대한 전력과 용수 수요, 인프라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각 후보들은 '지방..

"세대·시대교체" 말뿐인 野...현역 프리미엄에 청년 실종

'세대 교체'와 '시대 교체'를 내세웠던 국민의힘 공천에서 정작 청년들은 자취를 감췄다. 중진 컷오프(공천 배제) 등 이른바 '혁신 공천' 구상에 잡음이 이어지면서 당이 내걸었던 청년 정치 확대 기조도 방향을 잃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지율 하락세 속에 '현역 프리미엄'이 강하게 작동하며 당 안팎에서는 '청년 공천 학살'이라는 비판까지 쏟아지고 있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의 청년 공천 사례는 경기도 일부 지역 광역의원 선거 등을 제외하..

깜깜이 단수 공천·사당화 논란… 국힘, 서울시의원 경선도 잡음

국민의힘 공천 갈등이 지자체장을 넘어 서울시의원 경선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경선 없는 단수 공천이 이어지며 검증 기회조차 없이 컷오프(공천 배제)된 예비 후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특히 '고액 후원', '갑질'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진 후보들이 단수 공천되면서 서울시당 공관위의 후보 검증 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는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공관위의 구조적 편향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며 특정 정치인을 중심으로 공관위가 ..

국힘 서울시의원 경선 곳곳서도 ‘잡음’…'깜깜이 단수공천' 논란 수면 위로

국민의힘 공천 갈등이 지자체장을 넘어 서울시의원 경선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경선 없는 단수 공천이 이어지며 검증 기회조차 없이 컷오프(공천 배제)된 예비 후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특히 '고액 후원', '갑질'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진 후보들이 단수 공천되면서 서울시당 공관위의 후보 검증 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는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공관위의 구조적 편향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며 특정..

'공천 탈락' 김혜영, 재심 청구…"'갑질' 전은혜 단수공천 납득 못해"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의원선거 공천에서 탈락한 김혜영 서울시의원이 재심을 청구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김 의원은 단수공천된 전은혜 광진구의회 의장의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클린공천지원단'에도 후보 재검토를 요구했다. 김 의원은 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후보 발표 전 공관위가 공정하게 판단해줄 거란 전제 하에 경선 없이 공관위 결정에 따르기로 합의했다"며 "그런데 전 의장의 '갑질 논란'에도 불구하고 단수 추천이..

국힘, 구인난 경기도지사 "마지막 추가공모"

경기지사 '구인난'에 직면한 국민의힘이 마지막 '추가 공모' 카드를 꺼내들었다. 다만 유승민 전 의원,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등 중량감 있는 후보들이 출마를 고사한 만큼 마땅한 후보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체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공관위는 전국 최대 광역단체 경기도가 가지는 상징성을 고려할 때 역량 있는 인재들에게 경쟁의 문을 더욱 폭넓게 열어두어 치열하고 건전..

국힘 '충북지사' 원점…'원샷 경선' 목소리도

국민의힘 충북지사 경선이 다시 출발선에 섰다. 컷오프(공천 배제)에서 생환한 김영환 지사와 윤희근 전 경찰청장의 합류로 경선 구도가 재정비됐지만, 이미 한 달 이상 지체된 일정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충북지사 경선 후보자 등록을 받는 등 본격적인 경선 절차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은 충북지사 공천 파행을 매듭짓고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경선을 진행하는 등 절차 정상화에 주..

'보수 심장' 대구 판세 요동… 국힘 집안싸움에 표 분산 위기감

'보수의 심장' 대구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국민의힘 공천 갈등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거물급 인사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등판으로 판세를 예측하기 어려운 구도가 됐다. 국민의힘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무소속 출마를 시사하며 '4파전'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보수 진영 내 복수 후보 경쟁 구도가 현실화하며 표심 분산에 대한 위기감도 커지는 모습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주 의원은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

국힘, 충북지사 경선 '원점'…김영환 포함 전원 재경선

국민의힘 충북지사 경선이 '원점'에서 다시 시작된다.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컷오프(공천 배제)됐던 김영환 충북지사를 포함해 '한국시리즈식' 경선을 재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충북도지사는 최초 등록 시점으로 돌아가 (현역 도지사를 제외한) 후보자 전원을 대상으로 예비 경선을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후보가 현역 도지사와 일대일 경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

국힘, 고양 이동환·파주 박용호·포항 박용선·창원 강기윤 확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경기 고양, 경기 파주, 경북 포항, 경남 창원에 대한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내 경선을 통해 4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며 "경기 고양특례시장에 이동환, 파주시장에 박용호, 경북 포항시장에 박용선, 경남 창원시장에 강기윤 후보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양일간 실시된 선거인단..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