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투★현장] "우아하고 서늘하게"…'독친' 장서희표 독한 모성애
6년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장서희가 비뚤어진 모성애를 보여준다. '독친'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서희, 강안나, 최소윤, 윤준원, 오태경, 김수인 감독이 참석했다. '독친'은 독이 되는 줄도 모르고 지독한 사랑을 주는 엄마 혜영이 딸 유리의 죽음을 추적하며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현실 공포 심리극이다. '아내의 유혹' '뻐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