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투★현장] "관계성이 조금 특별한 드라마"…'대행사', 거침없는 센캐 이보영이 온다
배우 이보영이 조성하, 손나은 전혜진과 치열한 오피스물에 도전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대행사'의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보영, 조성하, 손나은, 한준우, 전혜진, 이창민 감독이 참석했다. '대행사'는 VC그룹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고아인이 최초를 넘어 최고의 위치까지 자신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그린 우아하게 처절한 광고인들의 전투극을 그린다. 출연작마다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