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송가인 등 송해 조문 첫날 추모 행렬 "선생님의 웃음소리가 그립습니다"
국민 MC 송해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8일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했다. 이날 가수 쟈니 리를 비롯해 개그맨 유재석, 조세호 등이 조문했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1시간동안 조문을 한 뒤 빈소를 나섰다. 이후 김흥국, 방송인 이상벽, 임백천, 배우 유동근, 박보균 문화체육부 장관,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방송·가요·정치계 등의 인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