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다혜 기자입니다. 가요, 영화, OTT,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daah
[인터뷰] 키스오브라이프 "보이지 않는 땀까지 전하고 싶어요"
[칼럼] 영화 '호프'가 낯선 이유, '빠와 까' 사이에서
[인터뷰]소지섭 "'김부장', 배우 인생의 두 번째 페이지"
'만찬가' '프리티 걸'...가요계 리메이크 열풍
압축된 스토리·빠른 전개...요즘 드라마 성공 공식
전종서가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시어터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전종서가 참석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종서는 “할리우드 영화는 처음으로 촬영하는 것이었는데 캐스팅 과정이 미국에서 100% 진행 돼, 오디션에 참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나리오에서..
전종서가 배우의 꿈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시어터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전종서가 참석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종서는 “어렸을 때부터 ‘매직키드 마수리’와 ‘해리포터’를 좋아했다. 지금 보면 내가 영화에 빠졌던 건 세계관 때문이었다. 그때부터 배우의 꿈을 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
‘언프레임드’ 이제훈이 자신의 연출작에 정해인을 캐스팅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정민, 손석구, 이제훈, 최희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제훈은 “‘블루 해피니스’는 시나리오를 쓰면서 정해인의 얼굴과 말투, 행동 등을 머릿속에..
손석구가 감독으로 연출을 맡은 ‘재방송’에 대해 설명했다. 8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정민, 손석구, 이제훈, 최희서가 참석했다. 이날 손석구는 “이모와 조카의 이야기다. 기본적으로 가족이지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이 같은 목적지를..
‘언프레임드’ 박정민이 아이들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정민, 손석구, 이제훈, 최희서가 참석했다. 이날 박정민은 “27명의 아이들과 함께 했다. 조금이라도 방심을 하면 먼 산을 보더라. 해결책으로 내 놓은게 제가..
권해효가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를 소개했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에는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에 출연한 배우 권해효와 조윤희가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홍상수 감독은 불참했다. 이날 권해효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홍상수 감독의 영화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다. 그래도 설명하자면 연기자로 활동했던 한 여성이 해외로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자신과 작업하고..
송중기와 진선규가 뭉친 ‘승리호’ 팀이 부산을 뜨겁게 달궜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에는 영화 ‘승리호’의 출연한 배우 송중기·진선규, 조성희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관객들은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주연 배우들을 응원했다. 송중기는 틈틈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는 등 팬을 향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넷플릭스를..
봉준호 감독이 약점으로 불안감을 언급했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봉준호 감독과의 스페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봉 감독은 연출에서의 약점, 실수로 연출했는데 반응이 좋았던 적이 있냐는 한 관객의 질문에 “저는 불안감이 많은 사람이라 기본적으로 영화 만드는 모든 과정이 불안감의 표현이다. 제가 불안의 감독이라면 하마구치상은 확신의 감독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말..
영화 ‘모가디슈’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제30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모가디슈’에게 돌아갔다. ‘모가디슈’는 작품상을 포함해 6관왕을 차지했다. ‘외유내강’의 제작사 강혜정 대표는 “올해 저는 ‘모가디슈’ ‘인질’ 두 편의 영화를 개봉했다. 담담할 것이라고 했는데 힘들었던 것에 대해서 크게 보상받는 느낌이라 감사하다. 많이 칭찬해주..
봉준호 감독이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의 대담을 진행하는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봉준호 감독과의 스페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봉 감독은 “오랜 팬으로 궁금한 게 많다. 동료 감독으로서 직업적인 비밀을 캐내고 싶은생각이 있다. 많은 욕심을 가지고 질문을 할 테니 양해 해달라”라며 “예상된 시간이 길어지리라 예상하고 있다. 관객 분들께서 질문을 할 기회가..
임권택 감독이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을 임권택 감독의 인터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소극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임 감독은 “이제는 ‘영화 인생이 끝났다’는 나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영화를 만들어서 어딘가에 출품하고 상을 받아야 하는 환경에 있는 삶은 아니다. 상이라는게 받는 사람들이 그 상을 받고 격려가 되고 위안이 되고..
송중기가 ‘승리호’에서 호흡을 맞춘 김태리를 극찬했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에는 영화 ‘승리호’의 출연한 배우 송중기·진선규, 조성희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송중기는 “김태리라는 배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 김태리로서도 저에게는 장선장이랑 비슷한 느낌이 많았다. 작은 체구의 친구가 그릇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진)선규..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심사위원들이 새로운 작품과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KNN 시어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준환·정재은 감독, 크리스티나 노르트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디파메타 감독은 화상으로 함께 했다. 이날 디파 메타 감독은 “이렇게나마 참석할 수 있어 정말 좋다. 어제부터 작품들을 보기 시작했고,..
장준환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심사위원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KNN 시어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준환·정재은 감독, 크리스티나 노르트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디파메타 감독은 화상으로 함께 했다. 이날 장 감독은 “식상한 말 같지만 이런 멋진 자리에서 멋진 작업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요즘 많이 침체돼..
정재은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KNN 시어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준환·정재은 감독, 크리스티나 노르트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디파메타 감독은 화상으로 함께 했다. 이날 정재은 감독은 “뉴 커런츠 심사위원은 처음이다. 20년 전에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가지고 뉴 커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