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18회 연속 1위 행진, 이지아X유진, 예상 깨는 행보 '충격'
‘펜트하우스’ 이지아와 유진의 ‘복수 연대’가 산산조각이 난 가운데, 이지아가 헤라팰리스 사람들을 향해 ‘끝장 복수’를 펼치는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1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3.9%(2부), 수도권 시청률 25.7%(2부), 순간 최고 시청률 26.6%로 ‘18회 연속 월화극’ 1위를 기록, 적수 없는 ‘펜트 파워’를 입증했다. 광고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