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어땠어?] '트롯 전국체전' 김호중 친척 이시현→허공까지 '치열한 흥파티'
‘트롯 전국체전’이 안방극장을 주체할 수 없는 흥 파티로 물들이며 신호탄을 제대로 쐈다. 지난 5일 KBS2 ‘트롯 전국체전’이 160분 특별 편성으로 첫 방송됐다. 이날 ‘트롯 전국체전’은 MC 윤도현의 활기찬 인사와 함께 사물놀이·네온 마임·치어리딩·아카펠라 등 다채로운 매력의 공연과 남진, 설운도, 김수희, 주현미, 조항조, 김범룡, 고두심, 김연자 등 각 지역 대표 감독의 귀호강 무대로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