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료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시작…24시간 서비스 지원
경기 성남시의료원은 최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입원환자가 보호자나 개인 고용 간병인 없이 24시간 전문적인 간호서비스를 통해 입원서비스 질 향상과 간병 부담을 경감시키는 제도다.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61병동으로 외과, 정형외과, 소화기내과 환자를 대상 시행하며, 총 32병상 규모의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전문 간호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