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천혜의 자연 활용해 '관광 괴산시대' 연다
충북 괴산군이 기존 산막이옛길, 쌍곡·화양구곡에 둘레길을 조성하고 박달산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 시설, 골프장 등 산림휴양단지를 새로이 조성하는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해 관광 괴산시대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괴산군은 괴산 산림정원, 골프장, 리조트 등 5000억원 규모의 '괴산 휴양·관광·레저타운'을 칠성면 송동리 일원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군은 괴산 산림정원을 중부권 최고의 산림정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