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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한대의 기자

gw2021@naver.com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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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단일화 불가…완전히 새로운 주체로 이재명 포퓰리즘 막아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12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대해 "김 후보가 지금까지 강경보수 색채 띄면서 보여준 모습은 미래지향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사실 지난 며칠 간 활극 속에서 (김 후보에 대한)일정 동정론이 었었던 것에 대해서는 안다"면서도 "저는 김 후보가 전혀 지금의 탄핵으로 얼룩진 그런 보수진영을 새롭게 선보일 능력이 없다고..

김문수, 가락시장서 첫 선거운동…"시장·민생·경제 대통령 되겠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가락시장을 찾아 "시장 대통령, 민생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잘 살게 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이날 새벽 5시 경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은 뒤 기자들과 만나 "(가락 시장에서) 경제와 민생이 얼마나 어렵고, 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느꼈다"며 "어떤 통계 지표 이상의 생생한 현실을 만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땀 흘려 일..

당심으로 부활한 金…'전화위복'됐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선관위에 대통령후보 등록을 마친 뒤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이병화 기자 photolbh@ 순탄치 않았던 국민의힘 후보 단일화 국면이 11일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진통 끝에 성사됐다. 초반에 한덕수 후보의 당내 지지도는 높았지만 단일화 과정의 정당성이 결여되면서 김문수 후보로 당심이 기울었다. 결과적으로 김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결정되면..

[아투·KOPRA 정례 여론조사] 국민 절반 이상 "李, 대통령 당선돼도 재판 받아야"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번 6·3 조기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더라도, 여론조사 응답자의 과반 이상은 서울고등법원이 다음 달 18일로 연기한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통령 당선 시 파기환송심 재판 수용'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약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다면..

[아투·KOPRA 정례 여론조사] 민주 42%·국힘 35%… 민주, 지난주보다 7%p ↓ 국힘은 동률

10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국민의힘의 지지도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42%로 선두를 달렸고, 국민의힘은 35%였다. 지난 1일 대법원의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 판결 이후 외려 지지층을 응집하게 만드는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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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KOPRA 정례 여론조사]단일화 후보 선호도 한덕수48% vs 김문수 46%

10일 국민의힘 후보 단일화 선호도 조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46%, 한덕수 무소속 대선예비후보 48%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투데이가 의뢰해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지난 9일 하루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 88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다. 김문수 후보 46%, 한덕수 후보 48%로 접전 양상을 보였다. 그외 없다 4%, 잘 모름 2%로 나타났다. 단일화 후..

[아투·KOPRA 정례 여론조사]이재명 48% 김문수 20% 한덕수 18%

10일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8%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20%,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 18%의 지지율을 보였다. 진보진영 대 보수진영 후보 지지율 합산으로 비교 시 이재명 48% 대 보수후보 46% (김문수 20%+한덕수 18%+이준석 6%+황교안 2%)의 지지율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투데이가 의뢰해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지난 9일 하..

强대 强… 전면전 치닫는 국힘 단일화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협상이 전날에 이어 8일 재차 열렸지만 끝내 결렬됐다. 서로 양보를 하지 못하겠다는 입장만 되풀이 한 것이다. 김 후보는 한 후보를 향해 "대선 경선도 참여하지 않다가 난데없이 나타나 단일화를 요구한다"고 지적했고, 한 후보는 "김 후보께서 경선 과정에서 22번이나 저와의 단일화를 이야기하지 않았나"라며 "국민의 염원을 실현하고자 나온 것"이라고 반박했다.두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63분 간의..

김·한 2차 단일화 협상도 결렬…金 "난데없이 나타나" 韓 "22번이나 단일화 말하지 않았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대선후보가 8일 두 번째로 만나 단일화 협상을 펼쳤지만 아무런 진전 없이 헤어졌다. 김 후보는 한 후보를 향해 '단일화 생각이 있었다면 당에 먼저 입당해서 경선을 거쳐 올라왔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한 후보는 '국가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염원을 안고 나온 것이다. 22번이나 김 후보께서 단일화를 한다고 말씀하지 않았나'라고 맞받았다. 김·한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국회..

"의원 20명 탈당하자"… 한덕수 추대 '제3당' 꺼낸 윤상현

김문수·한덕수 단일화가 무산 위기에 처한 가운데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의원 20명이 탈당해 새로운 정당으로 한덕수 무소속 대선예비후보를 추대하자는 구상을 밝혔다. 단일화가 무산될 경우 '보수 괴멸'이라는 중차대한 파국을 미리 막아야 한다는 논리에서 출발한 제안으로 보인다. 8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의원들 일부가 탈당해 이미 만들어진 제3당에서 한 후보를 추대하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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