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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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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양산 사상 첫 42.5도...전국이 '가마솥 폭염'
양산 42.5도…기상 관측 역대 처음 42도 넘어
여성가족부가 올해 양성평등 정책 추진방향을 전국 17개 광역시도 및 시군구와 공유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13일 서울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2025년 지자체 양성평등 정책 담당자 워크숍(공동연수)을 개최한다. 전국 17개 시·도와 시·군·구 양성평등정책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 이번 공동연수에서는 공공부문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 성별영향평가 제도, 지역 성평등 지수..
지적도만으로 특정 지역을 찾기 어려워하는 민원인을 위해 항공사진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용인특례시에서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 용인시 수지구는 지적도극 발급할 때 항공사진을 함께 볼 수 있는 참고용 도면을 함께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적도만으로는 현장을 찾기 힘들다는 민원이 있자 수지구 민원지적과에서 아이디어를 내 전국 최초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법정 서식이 아님에도 공무원들은 좀 번거롭더라도 시민들의 불편을..
지난 2일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폐렴 후유증으로 갑자기 사망한 대만판 금잔디 고 쉬시위안(徐熙媛)의 실제 유산은 많아야 10억 대만 달러(450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국 매체들의 보도에서는 6억 위안(元·1200억 원)이라고 보도되고 있으나 상당히 뻥튀기가 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확실히 대만에서는 특A급..
중국이 금세기 초부터 국책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른바 서부대개발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결실을 맺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동부 연해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낙후한 서부 지역을 대대적으로 개발, 전 대륙을 고르게 발전시키겠다는 중국의 꿈이 드디어 햇빛을 보게 됐다고 할 수 있다. 이 단정은 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중국 최대 도시인 충칭(重慶)의 최근 경제 현황을 살펴보면 절대 과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징지..
용인특례시 새마을회 간부들이 업무용 차량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데다가 근무는 태만하다는 주장에 용인시가 조사를 통해 문제가 확인되면 지원금 회수는 몰론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용인시 새마을회는 매년 2억원의 보조금을 시로부터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사무국 인건비로 사무국장 3844만8000원, 행정과장 2515만6000원 등과 차량 유지비 200만원이 포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11일 오전 서울시 중구 명동 소재 주한 중국 대사관을 방문해 다이빙(戴兵) 대사와 한중 관계에 대해 단독 대담했다.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와 대담 중인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한중도시우호협회.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지회장의 11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수교 이후 순항하던 한중 관계가 최근 가장 어려운 시기를 맞이했다"면서 "한중 관계 복원을 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사건과 관련해 "철저히 조사해 책임을 규명하고, 이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어제 대전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사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큰 충격과 고통을 받으셨을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사..
주민 스스로가 창의적이고 주도적으로 마을공동체를 구성토록 지원하는 사업이 수원특례시에서 추진된다. 수원도시재단은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5년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돋움(마을공동체 형성), 성장(마을공동체 성장 기반 마련), 확장(마을자치 전환을 위한 공동체 활동 연계), 기획(수원형 마을만들기 네트워크 확산) 등 4개 유형으로 추진된다...
올해 대학의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운영에 따라 교육부가 서울대 등 8개 대학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11일 오후 교육부 영상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신학기 전공자율선택제 추진 준비 회의' 주재하고 각 대학에서 추진 중인 전공자율선택제 준비 상황 등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은희 교육부 인재정책실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안주란 교육부 지역혁신대학..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을 기념하는 '전승절' 80주년 행사 초청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수락설이 사실일 경우 양 정상은 정상회담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공동 대응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0일 전언에 따르면 이고르 모르굴로프 주중 러시아 대사는 이날 국영 TV인 러시아24에 출연, "시 주석..
중국 정부는 지난 7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통해 미국과 일본이 '중국의 무력과 강압을 통한 현상 변경 시도'에 공동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 사실과 관련, 양국에 각각 항의했다고 밝혔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미일 공동성명의 중국 관련 내용은 공공연하게 중국 내정을 간섭하고 중국을 공격하고 비방했다. 역내 긴장 정세를 과장했다"면서 "중국..
지난해 중국의 결혼 건수가 44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폭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야말로 경악스러운 결과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미래에 도래할 대재앙이 이제 본격적 현실로 대두하기 시작했다고 봐도 좋지 않을까 싶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이 10일 자국 민정부의 지난 8일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전역에서 이뤄진 혼인 신고는 610만6000 건에 불과했던 것으로 추..
정부가 '인재 양성의 요람'인 대학을 지속가능한 융복합 대형 연구거점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올해부터 3년 간 매년 4개의 대학 연구소를 선정해 연 100억원을 10년간 지원,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 확보할 '대학부설연구소'를 육성한다. 교육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내 대학의 연구 역량과 연구지원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한세대학교 교수노동조합(제2교수노조)가 대학 측의 올 상반기 신임교수 채용과정의 절차적 위법을 지적하고 철저한 사실 규명과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10일 한세대 제2교수노조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신임교수 채용 과정에서 법인이사회 의결과 교원인사위원회 심의 절차가 무시된 채 최종 합격자가 확정·통보된 사실이 드러났다. 제2교수노조는 이는 사립학교법 및 대학 내부 규정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세대..
용인특례시가 정부 지원을 받아 주민의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한다. 용인시는 '2025년 지자체 대상 생활·학교 체육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9600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용인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생활·학교 체육지원 공모사업 중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4억3400만원) △학교체육시설 주민개방 지원(6200만원) 등 2개 사업에 선정됐다. 용인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