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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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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양산 사상 첫 42.5도...전국이 '가마솥 폭염'
양산 42.5도…기상 관측 역대 처음 42도 넘어
이르면 이달 중 군 장성인사가 소폭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1일 군 고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올 하반기 장성인사는 공석을 채우는 수준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4성 장군의 인사는 내년 4월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당초 군 안팎에선 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취임 한 후 대규모 군 수뇌부 인사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취임 한 달여가 지나면서 김 장관이 급격한 변화보다는 조직의 안정이 우선이라는 판단을 내린..
"강력한 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첨단 과학 기술에 기반한 국방 혁신을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우리가 만든 전차와 자주포, 방공무기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중동을 누비면서 K-방산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리 군의 장병들과 최첨단 무기들의 사열을 받은 뒤 군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했다. 윤..
국경절(1일∼7일) 연휴를 앞둔 지난달 30일 중국 상하이(上海)의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했다. 중상자를 포함한 부상자도 무려 15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루중천바오(魯中晨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후 9시47분(현지 시간)께 쑹장(松江)구 쑹후이중로(松匯中路)에 소재한 한 마트에서 일어났다. 한 남성이 칼로 시민들을 무차별 공격한 것...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중국식 현대화로 강대국 건설과 민족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신시대 당과 국가의 중심 과제라고 역설했다. 더불어 '하나의 중국'을 강조하면서 대만과의 통일을 누구도 막지 못할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건국 75주년 국경절 리셉션에 참석해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항..
윤석열 대통령은 국군의 날인 1일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기도한다면 우리 군과 한·미동맹의 결연하고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날이 바로 북한 정권 종말의 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북한 정권은 지금이라도 핵무기가 자신을 지켜준다는 망상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 정권은 오직 권력 세습만을 추구하며 핵과..
"강력한 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첨단 과학 기술에 기반한 국방 혁신을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우리가 만든 전차와 자주포, 방공무기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중동을 누비면서 K-방산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은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리 군의 장병들과 최첨단 무기들의 사열을 한 뒤 군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했다. 윤 대통령이 K-방산을 언급한 데는 이날 건군 76주년 국군..
용인특례시는 지난 2015년 이후 9년 만에 상수도와 하수도 요금을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요금 현실화율이 상수도 75.1% 하수도 39.37%에 불과한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다. 시는 시민부담 최소화를 위해 장기간 동결했던 요금을 현실에 맞게 인상키로 하고 인상된 요금은 올해 12월 고지분부터 적용한다. 요금 인상을 결정한 시는 장애인 거주 세대를 비롯한 사회취약계층, 교육기관에 대해서는 요금을 감면하는 등의 복지..
오는 4~6일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수원시민이 61년간 전통을 이어온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의 효심을 기리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쾌청한 가을에 수원 전역에 활기를 더한다. ◇수원화성문화제, 새로운 60년 쌓을 '문화거중기' 가동 정조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시민문화를 꽃피우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지난 6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체성과 전통을 강화하는 새로운 60년을 시작한다 3일 동안..
하남시는 내년도 상반기 중에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6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하남시는 70세 이상 어르신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전체인구의 약 9.7%인 30,066명의 시민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사업 지원대상 어르신은 하남시를 경유하는 광역·시내·마을버스를 이용할 경우 연간 최대 지원금 한도에서 분기별로 본인이 쓴 교통카드 금액만큼을 지원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30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전력공급 시설 터널식 전력구 관통식이 열렸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내 전력공급 시설 수직구#3에서 열린 터널 관통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방성종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대표, 장효식 SK에코플랜트 부사장, 서정원 한국전력 경기건설지사장이 참석했다. 이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관통한 터널 내부를 직접 둘..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경제를 자극할 것으로 한껏 기대됐던 중국의 최대 명절인 국경절 연휴(1일∼7일) 분위기가 최악 상황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경제 회생이 상당히 난망하게 됐다고 단언해도 좋을 듯하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일 보도를 종합하면 외견적으로 나타난 각종 국경절 관련 통계 수치는 비관적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우선 관광이나 여행을 통해 연휴를 즐기려는 유동..
◇ 3급 승진 △보훈문화정책실 보훈문화정책관실 기념사업과장 장숙남 △복지증진국 복지정책과장 김법수 ◇ 4급 승진 △차관실 신인수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정충복 △제대군인국 제대군인정책과 김시은
미국이 대만에 대한 방위 지원 프로그램 승인을 통해 독립을 돕는다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라고 중국이 30일 경고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대만 독립은 죽음의 길이다. 미국이 굳이 무력 지원을 통해 독립을 돕는다면 이는 화를 자초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이 다시 한번 대만에 군사 지원을 함에 따라 하나의 중국 원칙과 3개의 중미 공동성명을..
중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국경절 연휴(10월 1일∼7일) 기간 예상됐던 대륙 전역의 '대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에 따라 연휴를 하루 앞둔 30일부터 벌써 곳곳에서 교통 체증이 관찰되고 있다. 그러나 기대됐던 국경절 특수는예상 밖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교통운수부는 이번 연휴 기간 지역 간 유동 인구가 연인원 약 19억4000만명,..
중국의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다섯 달째 '경기 위축' 국면을 나타냈다. 당초 기대보다는 미흡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상승 폭은 보였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관영 매체들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올해 9월 제조업 PMI가 전월보다 0.7 상승한 49.8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기업 구매 담당자 조사를 바탕으로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