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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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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양산 사상 첫 42.5도...전국이 '가마솥 폭염'
지난 2016년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시작된 이른바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으로 인해 폭망했던 중국 내 한류가 4년 5개월여 만에 열린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재점화될 가능성이 농후해지고 있다. 빠르면 6월부터라도 분명한 현실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중국 내 반한 감정은 간단치 않다고 단언해도 좋다. 과도한 애국..
용인특례시가 공공청사 에너지 통합관리 플랫폼을 구축 한다. 에너지 소비 특성이 비슷한 시설들을 그룹으로 묶어 자원으로 활용하는 발상의 전환으로 전력의 효율적인 소비를 유도하고 전력공급 계통의 안정성에 기여하는 등 지역에너지 현안을 해소할 수 있는 사업방식이다. 용인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6..
강원도 인제 육군 모 부대에서 훈련병이 군기훈련 중 쓰러진 뒤 상태가 악화돼 이틀만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6일 육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5시 20분께 훈련병 6명이 군기훈련 중 A씨가 쓰러져 민간병원으로 응급후송됐으나, 상태가 악화돼 25일 오후 순직했다. 군기훈련은 군대에서 잘못을 저질렀거나 군대 생활수칙을 위반했을 경우 흐트러진 군기를 바로잡기 위해 신체적 또는 육체적으로 고통을 주는 체벌..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은 26일 한중일 정상회의와 관련, "한중일 3자 협력을 심화하는 것은 3자 모두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면서 3국 협력 강화의 필요성과 이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유달리 강조했다. 통신은 이날 '아시아 발전의 활력은 한중일 협력 강화에 달려 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 보호무역주의, 무력충돌, 공급망 구조조정 등이 고조, 심화되는 상황에서 3국 회담이 재개됐다"고 운을 뗀 후..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24일 올해 고3 학생들에게 적용할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변경·승인하면서 정부가 27년 만에 의대 입학정원 증원을 확정했다. 이제 의대증원으로 촉발된 의료현장의 난제를 풀어낼 일만 남았다. 당장 환자들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와 의료계가 갈등 해소를 위해 신속하게 '대화'의 물꼬를 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의료현장의 혼란은 전공의들이 복귀하지 않으면서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의대증원 원천 무효를 주장했던..
클론 구준엽의 부인인 대만 금잔디 쉬시위안(徐熙媛·48)의 전 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43)가 이혼 3년 만에 마침내 새 장가를 갔다. 재혼 상대는 전 부인 쉬와 같은 대만 출신의 마샤오메이(馬篠梅·23)라는 여성으로 무려 20세 연하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최근 자신의 개인 방송에서 마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24일 올해 고3 학생들에게 적용할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변경·승인하면서 27년 만에 의대 입학정원 증원이 확정됐다. 이제 의대증원으로 촉발된 의료현장의 난제를 풀어낼 일만 남았다. 당장 환자들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와 의료계가 갈등 해소를 위해 신속하게 '대화'의 물꼬를 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의료현장의 혼란은 전공의들이 복귀하지 않으면서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의대증원..
지난 25일 수원 화성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봄날, 희망을 노래하다'란 주제의 '2024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 행사장에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 콘서트는 수원화성 성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음악 공연으로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합창단, 가수 에일리, 이솔로몬, 류지현, 뮤지컬 배우 카이, 유소리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수원시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를 하루 앞둔 26일 북한이 한미 공군 정찰과 한국 해군·해양경찰의 해양 순찰에 대해 '군사적 긴장'을 초래한다며 자위력 행사를 경고했다. 그러면서 내부적으로는 러시아 기술진에게 위성기술을 전수받아 정찰위성 2호기 발사 시기를 앞당기는 노력을 하고 있다. 김강일 북한 국방성 부상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담화문을 내고 "미국과 한국괴뢰공군의 각종 공중정찰수단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적인 공..
대만 여야가 24일 끝난 중국의 대만 포위훈련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입법원(국회)과 위원(의원)들의 권한 확대 및 정부 견제를 강화하는 내용들을 담은 이른바 야당의 '5대 국회 개혁' 법안을 놓고 극렬하게 대립하고 있다. 더불어 여야를 지지하는 대만인들도 정확하게 양분돼 입법원 주변에서 연일 대대적 시위를 계속 벌이는 탓에 정국이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있다. 중국의 무력 시위가 아니라 여야의 극단적 대치 때..
지난 25일 용인특례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린 '2024 온 가족 다문화 축제 We are Family'에서 수백명의 다문화 가족 등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하거나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수백명의 다문화 가족들은 유럽과 아시아, 북중미 대륙 14개 국가의 놀이문화는 물론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즐겼다. 또 아프리카 악기, 세계 전통 의상을 직접 경험하는 행사애도 참여했다./용인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소속 시장들이 자원순환 분야 선진국 오스트리아와 덴마크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 26일 출국했다.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인 이 시장과 협의회 소속 이동환 고양·신상진 성남·주광덕 남양주·김병수 김포·이강덕 포항시장은 오는 31일까지 4박 6일의 일정으로 오스트리아와 덴마크의 자원순환·친환경 시설 6곳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기관장 등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운영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계획이다. 협의회에..
용인특례시가 상시근로자 20명 이상 사업장(건설업의 경우 공사 금액 20억원 이상)에 휴게시설 설치 등을 의무화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건설 근로자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나섰다. 용인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건설 근로자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지역 내 18곳 1만 1739세대의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이행 상황을 수시 점검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버닝썬 사태의 주역인 빅뱅 전 멤버 승리가 홍콩에서 클럽을 오픈한다는 소문이 완전 오리무중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무엇보다 홍콩 당국의 입장이 애매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이틀 전 정부 대변인을 통해 승리의 이름은 거론하지 않은 채 "한국의 전 연예인으로부터 비자 신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앞서 거론한 인물..
중국의 예비 우주비행사에 홍콩인이 사상 처음으로 최종 선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만약 사실이라면 홍콩 내 만연한 반중 정서를 누그러뜨리려는 목적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 영자지 글로벌타임스가 25일 홍콩 매체들의 보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본토 출신인 쑨둥(孫東) 홍콩 혁신기술산업국장은 전날 "홍콩에서 120명 정도가 지원했다. 약 40명이 예비 선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