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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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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양산 사상 첫 42.5도...전국이 '가마솥 폭염'
고령과 전쟁 후유증 등으로 청력이 손실된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민·관이 '맞춤형 보청기'를 지원한다. 국가보훈부는 1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회의실에서 강정애 보훈부 장관,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 김민자 사랑의달팽이 회장, 참전유공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유공자 맞춤형 보청기 지원사업인 '소리드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소리드림은 전쟁 참전유공자의 맞춤형 보청기를 지원을 통해 '소리'를..
용인특례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본 임차인에게 긴급생계비로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자는 전세사기 특별법에 따라 피해자로 인정받았거나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전세사기 피해 확인서를 받은 경우다. 외국인 피해자도 포함되며 가구당 1차례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정부나 경기도가 지원하는 긴급복지나 긴급 주거 이주비를 이미 받았다면 긴급생계비를 추가로 받을 수 없다. 시는 오는 18일부터 전세 피해 가구..
용인특례시는 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시민계획단을 지난 1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발족했다고 17일 밝혔다. 2040 용인도시기본계획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 등 상위계획을 반영하고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와 배후 신도시 조성 등 시의 급변하는 도시 공간구조 등 변화된 도시 여건을 반영한다. 또 도시 여건에 따른 도시 주요 지표, 광역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공간전략 등을 통해 시의 미래상과 장기적..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의 방위태세를 점검하는 '서북도서 증원훈련'이 백령도와 연평도 일대에서 실시됐다. 17일 서북도서방위사령부에 따르면 훈련은 적 도발 시 현장전력·합동전력을 통합 운영해 서북도서 방위 태세를 완비하는 것을 중점으로 지난 15일 실시했다. 증원훈련은 해병대 신속기동부대와 해군 상륙함(LST-Ⅱ), 해병대 상륙기동헬기(MUH-1)·상륙돌격장갑차(KAAV)와 육군 특전사, 공격헬기(AH-64)·기동헬..
17일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황사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면서 미세머니 농도는 '나쁨'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5~11도로 전날(16일)보다 2~7도 가량 높다. 낮 최고기온은 10~19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0도 △춘천 13도 △강릉 15도 △대전 13도 △대구 16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9도 △제주 14도로 예상된다. 황사는 몽골 동쪽에서..
지난해 경기도 31개 시·군 중 도서 구입비·독서량 1위를 기록한 용인특례시가 2028년까지 5개 도서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현재 19개 공공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는 2028년까지 463억원을 투입해 5개 공공도서관을 개관하고 5개 공공도서관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시는 2028년까지 24개 공공도서관을 보유하게 된다. 신설 도서관 가운데 가장 먼저 동천도서관이 오는 하반기 개관하고 2026년..
흐르는 세월은 누구도 잡지 못한다. 비주얼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연예인들이라고 별 다를 게 없다. 최근 이 사실을 한때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홍콩 스타 청룽(成龍·70)이 증명했다. 완전 백발의 비주얼을 보이면서 나이는 어쩌지 못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준 것이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청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충격적 비주..
홍콩 법원이 16일 2019년 7월 1일 중국이 입법한 송환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 당시 의회인 입법회 청사를 점거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 등을 적용해 총 12명의 시민들에게 각각 4년부터 6년 10개월까지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상당한 중형으로 시민들은 중국과 100% 중국화된 홍콩 당국이 무서워 반발하지 못하고 있으나 부글부글 끓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
방재승 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국 비대위) 위원장이 "제발 의대 정원 2000명이라는 수치를 풀어달라"며 "한발씩 양보하면서 진지한 논의 시작할 수 있는 단초를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방 위원장은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날 전국 비대위 온라인 화상회의 결과를 발표했다.전국 비대위는 강원대·건국대·건양대·계명대·경상대·단국대·대구가톨릭대·부산대·서울대·아주대·연세대·..
미국의 '틱톡 금지법' 추진으로 미중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자국민에 X(옛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사용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중국은 외국 기업을 차별 없이 동등하게 대우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우선 "중국의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책은 틱톡을 대하는 미국의 태도와는 전혀 비교가 안 된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도 기자는 무관의 제왕으로 불린다. 하지만 현실은 별로 그렇지 않다. 정권의 나팔수라고 해야 옳지 않을까 싶다. 정부의 발표를 중심으로 보도해야 하는 사회주의 국가의 기자라는 운명을 상기하면 분명 그렇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기자가 진짜 무관의 제왕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확인해주는 희한한 일이 발생, 큰 화제를 부르고 있다. 우선 지난 13일로 거슬러 올라갈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날 아침..
영국 정부가 간첩 행위를 우려해 중국인의 공무상 입국 제한을 고려하고 있다는 내용과 관련, 중국 관영 매체가 "영국이 두려움 때문에 중국인을 비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영문 자매지인 글로벌타임스는 전날 '영국이 중국 공무 비자 제한으로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통해 "주관적인 가정에 근거를 둔 진부한 정치적 억측..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는 중인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이 대재앙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에 이어 대만도 조만간 사용 금지를 검토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그동안 막연했던 위기가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롄허바오(聯合報) 를 비롯한 매체들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린쯔룬(林子倫) 대만 행정원(내각) 대변인은 전날 언론 브리핑을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틱톡..
"용인시 처인구가 글로벌 반도체 허브가 되겠지만 중요한 것은 반도체 클러스터의 과실이 처인구민들에게 온전히 돌아가야 한다" 15일 이원모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경기 용인갑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원모 후보가 지난 14일 4·10 총선 대비 '주민이 중심이 된 개소식'을 열며 이 같이 밝히며 지지층 결집과 세몰이에 본격 나섰다. 이원모 후보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명품 복합도시 조성 등 '월드베스트 처인'을..
용인특례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나 태풍 등에 대비하기 위해 마북동 186-6번지 일원 마북천·탄천 합류부의 물길을 넓히는 공사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마북천과 탄천 산책로는 많은 시민이 즐겨 찾고 있는데 두 하천 합류부의 물길이 좁아 집중호우 때 수위가 급상승하거나 급류가 생겨 하천 제방이 유실되는 등 피해가 컸다. 시는 올 상반기 내 길이 120m의 옹벽을 설치하고, 5000㎡ 넓이에 쌓인 퇴적토를 준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