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글로벌 센티널 참가…우주안보 협력 발전 도모
공군이 국제 우주상황조치 연합연습 '글로벌 센티널' 참가해 국제사회에서의 우주안보에 대한 협력관계 발전을 도모한다. 5일 공군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개최되는 이번 연합연습에 한국, 미국, 영국 등 28개국의 우주분야 전문가 250여 명이 참가한다. 한국 공군은 2017년 이후 올해 6회째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공군본부 우주센터, 공군작전사령부 우주작전대대를 비롯해 한국천문연구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