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영 전 용인시정연구원장, 용인시을 출마선언
정원영 전 용인시정연구원장(56·더불어민주당)이 22대 총선 용인시을(기흥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정 전 원장은 24일 오후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흥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나섰다. 기흥을 시민중심의 미래도시로 만들겠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정 전 원장은 무계획적인 도시 개발, 기형적인 도시 인프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시설 부족 등을 지적하며, 낙후된 기흥을 살리기 위해 시민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