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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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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양산 사상 첫 42.5도...전국이 '가마솥 폭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 운영을 통해 성능평가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국내외 규격에 따른 다양한 제품별 성능평가 방법과 기준을 마련해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해 8월 '규제혁신 2.0'의 일환으로 자율주행 전동휠체어의 안전성과 성능 확보를 위한 인·허가 성능평가 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했다. 또 장애 특성과 신기술 적용 방식 등에 따른 17개 품목을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
◇승진 2급 △ 황연주 문화국 문화국장 ◇승진 3급 △서문석 공연부 공연부장 ◇전보 3급 △박완열 문화예술부 문화예술부장 △최용진 책문화부 책문화부장 △이형복 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센터장 △김종수 관광사업부 관광사업부장 △이선옥 문화재축제부 문화재축제부장
지금은 70세가 노인 축에도 끼지 못하나 그래도 보통 나이는 아니라고 해야 한다. 괜히 고희(古稀)라는 단어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나이에 자녀를 본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할 경우는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생물학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하다. 기원전에 살다 간 공자의 아버지도 그랬으니 진짜 안 될 것은 없다. 이 사실을 최근 중국의 B급 배우로 유명한 톈푸쥔(43)의 남편..
수원특례시 출범 2주년을 맞아 '수원특례시 완성'에 힘을 보탤 '특례시 발전 수원시민 포럼'이 출범했다. 7일 시에 따르면 특례시 발전 수원시민 포럼은 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첫발을 내디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포럼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특례시 발전 수원시민 포럼은 △홍보전략분과 △대외협력분과 △특례제도분과 △재정경제분과 등 4개 분과와 교수·연구원 등 전문가로 이뤄진 '정책자문지원..
중국 사정 당국이 연말연초를 맞아 부패와의 전쟁을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강화함에 따라 군당정에 그야말로 피바람이 불고 있다. 게다가 분위기로 볼 때 향후 상황은 더욱 살벌해질 것이 확실할 것 같다. 올해 내내 군당정 고위층에서 곡소리가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가 될 듯하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7일 보도를 종합하면 우선 군부의 상황이 상당히 심각해 보인다. 고위 장군들이 비리에..
16대 대만 총통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오자 드디어 부통총 후보인 러닝메이트들에 대한 관심 역시 대만 내외에서 고조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70대의 올드보이 VS 50대 전후의 걸크러시' 국면을 형성한 이들의 치열한 경쟁 역시 이번 선거 판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 나서는 러닝..
용인특례시가 올해 무주택 청년에게 주거난 극복을 위한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출산율을 높이도록 난임부부에게 시술비의 10%를 추가 지급한다. 또 사업승인이 된 공동주택에 대해 단계별로 시공품질 관리와 안전관리제도가 시행된다. 용인시는 59개 사업이 새롭게 바뀌는 2024년 행정제도를 7일 발표했다. 시는 이 가운데 21개 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경제·재정·산업분야에선 청년들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도록 돕기..
용인시의 두 번째 상점가 상인회 등록은 어정가구단지상점가가 차지했다. 7일 용인시에 따르면 김재익 용인어정가구단지상점가 상인회장 등 관계자 6명은 지난 5알 시장실을 방문해 지난해 말 시가 상점가 상인회로 등록을 받아준 데 대해 이상일 시장이 관심을 갖고 노력해 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상점가'란 일정 범위의 구역 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 이상의 도소매 또는 용역 점포가 밀집한 곳으로, 상점가 상인회로 등록..
용인시가 오는 13일 특례시' 출범 2주년을 맞는다. 특례시는 각 도시의 사정에 따라 행정서비스를 자체 권한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생겼고 일부 권한을 이양받았지만 사실상 광역행정을 하는 '특례시' 명칭에 걸맞는 권한은 중앙정부나 도에서 아직 넘겨받지 못한 상황이다. 시의 높아진 위상에 합당한 행정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선 여전히 할 일도, 과제도 많은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특례시 출범 2년,..
용인특례시는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시민 생활 밀착형 신규사업 4건을 발굴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선 관련 정책뿐 아니라 시민 의식 변화와 동참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올해 새로 추진하는 사업은 △환경교육사 자격취득 지원 △반딧불이 서식처 조성 △탄소저감 승강기 구축 지원 △재봉 기술 교육 과정 운영이다. 먼저, 지역 내 초·중·고 교사들이 환경교육사 자격을 취득..
용인특례시는 서민들의 세금 관련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로 세무 상담을 해주는 제5기 마을 세무사 13명을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위촉된 마을 세무사는 처인구 4명, 기흥구 5명 수지구 4명으로 모두 중부지방세무사회 소속이다. 이들은 오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등 관내 저소득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국세와 지방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금 관련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용인특례시는 용인경전철 개통 11년 만에 누적 승객이 1억명(5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하루 평균 승객도 4배나 늘었다. 2013년 4월 26일 개통한 용인경전철은 당시 일평균 8747명에 불과할 정도로 이용이 저조했지만 이듬해 수도권통합환승할인제 시행 등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2년여 만인 2015년엔 하루 평균 2만3369명이 경전철을 이용하며 누적 승객이 1000만명을 넘어섰다. 2018년엔 일평균..
1월 13일 실시되는 대만 총통 선거의 현재 판세는 완전히 '깜깜이'라고 해야 한다. 대만 선거법에 의해 3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돼 국면이 어떻게 흘러가지는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하지만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 제1, 2 야당인 국민당과 민중당은 현재 판세를 분명히 알고 있다. 공표는 하지 못하나 계속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 만큼 이렇게 봐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이들 3당은 결과가..
중국이 미중 수교 45주년을 맞아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대만 문제 등 자국의 '핵심 이익'을 존중해달라는 일종의 화해 메시지를 미국에 보냈다. 미국은 이에 공식 반응을 아직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외교부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왕이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은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수교 45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 "45년 동안 중미..
16세에 명문 상하이 푸단(復旦)대학 물리학과에 진학한 다음 19세에 오른 미국 유학에서 9년 만에 핵물리학 박사 학위를 가볍게 취득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대단하다는 찬탄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해야 한다. 게다가 모두가 선망하는 대단한 직장에서 월 10만 달러의 임금을 받으면서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에 논문 32편을 수록한 스펙까지 더할 경우 이 주인공은 거의 천재급의 인재라고 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