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이주민 상생 토론회 개최
수원시가 9일 팔달문화센터에서 이주민과 상생하는 도시 만들기를 위해 이주민 상생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수원시 거주 이주민,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다문화 유관기관 관계자, 행정복지센터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오경석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소장은 '우리는 어떻게 평등하면서도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이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