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18 퓨처스리그 폐막…경찰 박준표·KIA 전상현 투수 2관왕
12개팀이 시즌 570경기를 치른 2018 KBO 퓨처스리그가 19일 막을 내렸다. 올시즌 북부(경찰, SK, 화성, 고양, LG, 두산)와 남부(상무, KIA, KT, 한화, 삼성, 롯데)의 양대 리그로 나뉘어 총 570경기가 치러졌다. 올해 북부리그는 경찰 야구단이 55승 32패 8무 승률 0.632로 1위에 오르며 2011년 이후 8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남부리그는 상무 야구단이 51승 35패 10무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