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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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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한중도시우호협회, 광저우 한중경제협력센터 개소
中 부유층 덜덜, 당국 해외재산 대대적 세무조사
용인특례시가 조례 개정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12일 열린 '제 274차 용인특례시의회 임시회의 2차 본회의'에서 기존의 '용인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용인시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관한 조례'로 내용과 명칭을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정 조례에는 급격한 경제 여건 변화에 따른 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긴급자금 지원, 재해 소상..
질병관리청(질병청)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쳐 전담 독립청으로 설립된 경험과 이후 도전 중인 과제들을 싱가포르에 전수한다. 질병청은 20일 싱가포르 보건부 관계자 7명이 자국의 감염병청(Communicable Disease Agency, CDA) 설립을 추진하며 해외 질병관리 전담기관의 조직 운영체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청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싱가포르 보건부의 요청으로 20~21일 양일 간 진행된..
수원시가 8월 26일~27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면·비대면 병행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급변하는 입시제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입시 상담과 최신 입시정보를 제공한다.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1:1 컨설팅 △대학상담부스 △대학생 학과 멘토링..
용인특례시가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2298개를 제작해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주소정보시설 7만1103개를 조사해 훼손되거나 파손된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교체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도로명판 142개와 건물번호판 2018개를 설치했다. 또 새로 설치한 기초번호판 41개에는 보행자와 운전자 눈에 잘 띄도록 테두리에 형광색 밴드..
용인특례시가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BIT(버스안내전광판)가 없는 기흥구 구갈동 '금화마을입구' 정류소 등 75곳에 전광판을 설치하고, 용인시첨단교통센터 BIS(버스정보시스템)도 고도화한다. 버스정보시스템은 승객들이 정류소에 설치된 버스안내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와 도착시간 등 운행정보를 확인하도록 돕는 첨단교통시스템을 말한다. 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용인-화성 광역 버스정보시스템..
시민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거나 예산을 절감하는 등 적극성이 돋보이는 용인특례시 소속 공직자는 인센티브를 받는다.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 소속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일리지 신청자가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업무 실적을 제출하면 전담 부서와 평가단이 회의를 열어 마일리지 적립과 보상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용인특례시는 무주택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100만원의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온 가족이 시에 주소를 두고 △동일 가구 내 18세 이하 자녀 2인 이상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4인가구 972만1735원) △금융기관에서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주거용 주택 거주자다. 시는 200가구를 모집해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원..
용인특례시가 동백죽전대로 2.3㎞ 구간에 5억원을 투입해 9월까지 저소음 도로포장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저소음 도로 포장에는 아스팔트에 첨가제를 섞고 최대 골재 사이즈를 조절해 소음을 줄이는 공법을 적용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은 마북터널 입구에서 법화터널 종점까지 0.4㎞, 청덕동 물푸레마을1단지 휴먼시아에서 동백동 동문 굿모닝힐까지 1.9㎞다. 이 구간은 2012년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교통소음 관리지역으로..
중국이 경기 침체에 이은 부동산 산업 대란 위기에 직면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최근 급격하게 고개를 들고 있다. 분위기 상으로 보면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이 경우 중국 경제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 한국 역시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사실은 2년여 전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에 내몰렸던 헝다(恒大·에버그란데)그룹의 사정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경기국제공항 사전타당성검토 용역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1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3분기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국토교통부의 경기국제공항 사전타당성검토 용역 예산을 편성했지만 지금까지 용역이 추진되지 않고 있다"며 "하루빨리 착수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 책임운영기관장 △ 국립나주병원장 윤보현 △ 국립춘천병원장 한창환
18세기 유럽을 뒤흔들었던 최고의 오페라 가수 파리넬리의 삶을 웅장한 감동으로 엮어낸 뮤지컬 '파리넬리'가 9월 2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오페라 가수 파리넬리의 화려한 삶에 감춰진 슬픈 운명을 그린 이 작품은 16인조의 오케스트라와 21명의 배우가 열연하는 환상의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울게 하소서(Lascia Ch'io Pianga)'등 영혼을 울리는 헨델의 아리아가 주..
"한국과 호주의 보건복지 분야 양자·다자 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9일 오후 캐서린 레이퍼(Catherine Raper) 주한 호주대사를 만나 글로벌 보건 위기에 긴밀히 대응하기 위해 양국 간 보건복지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시티타워에서 마련된 레이퍼 호주대사와의 면담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보건안보 달성을 위한 다자적 노력을..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3일부터 문화도시 사업 '○○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 문화기획자들이 기획한 도시문화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시민과 지역 문화기획자들이 '문화도시 용인'을 위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용인문화재단의 대표적인 문화도시 사업이다. 올해 선발된 20명의 시민 문화기획자들과 함께 지난 5월과 6월, '빌드업..
신중부대로에서 화성-광주고속도로 서용인IC로 향하는 차량 통행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삼가동 129-15번지 일원 삼가교차로의 서용인IC 방면 U턴 차로(회전차로) 폭을 확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중부대로와 신중부대로, 화성-광주선 등의 접속지점인 삼가교차로는 출퇴근 시간 각 방면에서 쏟아진 차량으로 흐름이 더뎠다. 더욱이 신중부대로에서 나온 차량이 서용인IC 방향으로 가려면 U턴을 해야 하지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