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겸재미술대전 대상作은 '아주 따뜻한 노래'
서울 강서구는 지난 7일 강서구 가양동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제21회 겸재미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 211점이 출품된 이번 대전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선, 입선 등 총 88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김래현 작가의 '아주 따뜻한 노래'가 차지했다. 이미영 작가의 '섬'은 최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우수상은 이광용 작가의 '화원', 전시경 작가의 '또 다른 생각'이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