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지속가능 지역먹거리’로 농업체계 바꾼다
경기 용인특례시가 오는 5월까지 '용인시 지역 먹거리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용인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비전홀에서 시 먹거리위원회, 민간 워킹그룹, 시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한 '용인시 지역먹거리 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용인시 지역 먹거리 계획은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소비, 폐기 전 과정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먹거리 종합계획..